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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변화사 사기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격려로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특별한 방법을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한가지 더 알고 싶은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지금 일을 맡았던 변호사와 연락이 되어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화도 없었고…그래서 변호사 사무실로 찾아가서 연락을 다시 취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아침 이메일이 왔습니다.
아들이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고… 다시 한번 자기 사무실에 찾아와 문제를 일으키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합니다…어이가 없네요…난리를 부린것도 아니고 약속장소에 나오질 않아 문의를 한것인데요…..그리고 아직까지도 자기는 파일을 넣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이민국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무런 파일이 접수 되지 않았다고요..정말 억울한데요…어디 정말 호소하거나 이런일을 고소할 방법이 없는지요.
주의 의견으로는 이미 제가 불체자가 됐기때문에 신고를 해도 오히려 분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