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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변호사리뷰들 중 댓글다신 분들의 추천을 읽고 추천된 변호사들과 직접통화를 하였는데, 추천하신 분들의 의견과는 달리 오히려 믿음이 가지 않은 경우가 여러번 있었네요. 오히려 첫 한 두마디의 통화에서, 상업성이 진히게 느껴지는… 그 중 한 변호사는 첫 인사도 없이 대뜸, 첫 마디가 신문 보고 전화하는 거냐, 업소록 보고 하는 거냐, 대화 매너나, 어조도 복덕방아씨, 혹은 사기꾼 (죄송합니다) 연상되는… 그 다음 상담도 별로 였구요.
어느 차이니즈 여자변호사는 제가 예전 어학원 다닐때의 중국인 클래스메이트를 연상는 영어 발음에, 과연 전화 기본예절이 있으신지, 과연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인지 의문이 갈 정도로 불친절한 첫 마디와, 그 다음 대화들…자기가 모르는 부분이나, 경험이 없는 부분에서는 동문서답, 그리고 화제를 다른데로 돌려버리네요.
그래도 여기 네티즌들이 추천하신 분들이라서, 저는 기대를 갖고 나름 아주 진지하게, 컨텍한 것이었는데… 이 분들에게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야 괞찮겠지만, 저는 그냥 선임리스트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엄청난 변호사비용을 들여, 이 분들과 중요한 영주권수속을 진행하기에는 일단 믿으도 안가고… 사실 네티즌들이 추천을 했는지, 아니면, 변호사 본인들이 혹은 비지니스 관련 인물들이 추천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이 싸이트도 아이디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바 입니다. 물론 그 것이 모든 것을 방지 할 수는 없더라도.
결론은, 여기 나온 변호사 리뷰들을 전적으로 다 믿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부의 변호사들이 당신들을 광고하기위하여, 스스로 변호사 리뷰에 대한 질문을 올린 후, 자신들을 피알 했다면? 혹은변호사들이 네티즌들의 질문에 댓글을 달아 자신들을 광고했다면? 그러면, 결국 그 피해는 여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고자하는 우리들에게 돌아가는 것 이니까요….
추가: 여기에 광고 하는 모든 변호사들을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분명, 항상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들을 남겨 이용자들에게 빛이 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글이 그분들에게 피해가되는 글이 되고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