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변호사한테 그린카드 관련 문의 메일을 보냈더니, 그린카드 절차 들어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변호사 어시스턴트가 답변을 해주었네요.
그리고 두달뒤 회사 HR직원한테 개인 신상정보 변경관련하여 문의를 하는 과정에서 저는 그린카드를
내년 1월 즈음에 들어갈 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게 누구 말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HR이 관리하는 직원이 많아서 뭔가 혼동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변호사가 실수하고 있는건지…
가뜩이나 신분문제로 불안한데 정말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