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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009년 1월 12일에 2순위로 접수하고 12월 1일에 LC승인이 났다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빨리 일을 처리하고싶어 1주일내에 저와 회사 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I-140 급행으로 하기로하고 사무실에 주었는데 리뷰가 필요하다며 보내는걸 미루더니 12월 18일에 I-140 만 급행으로 넣었다고 하더군요. receipt 가 오면 485 서류를 넣는다고요.그런데 1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보냈는데 연말이라 receipt 가 안왔다고 계속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좀 이상해서 어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사무장이 자기는 보낸줄 알았는데 다른 오피스에서 늦게 보냈다면서 발뺌을 하더군요. 그럼 언제 보냈는지 정확한 날짜를 알고싶다고 했더니 다른 오피스에 제 파일이있어 자기가 확인할수가 없다며 보내건 확실하고 그곳에서도 파일을 받은건 확인했다고만 하더군요. 그럼 receipt는 받았냐고 했더니 그것도 발급 받는데 며칠의 process 시간이 걸리고 그걸 메일로 받는데도 며칠이 걸린다는 말만 계속하고 있습니다.이젠 이 사무실을 신뢰할수가 없어서요..
정확한 I-140 급행 process 과정과 수속시간을 알고싶습니다.
승인 공유를 보면 짧게는 3일 길면 1주일 안에 나왔다고 하는데 접수하신 날짜가 기준인지 receipt를 받은 날짜가 기준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사무실에 계속 일을 맡겨도 되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제가 수수료를 다 준 상태여서요. 그 사무실만 믿고 485 서류도 안넣고 있는데 정말 어찌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하네요.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