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서 물 틀기 시작하면 소리가 나고요. 툭 툭
끄고 나서도 두세번 두들기는 소리가 납니다. 툭툭툭
소리크기는 반대쪽에서 노크하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화장실 내 모든 수도꼭지는 아니고 샤워나 다른 수도꼭지는 괜찮은거 같은데 유독 하나의 faucet에서 나는 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저도 이 문제로 골치 썩다가 어느날 부터인가 변기에서 물이 채워질 때 휘파람 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변기 안에 물채우는 에셈블리를 새걸로 싹 갈았더니 바로 증상이 없어 졌어요.
왜 미련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밤에 조용하면 벽에서 주기적으로 나는 소리가 잠들기 전 굉장히 거슬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