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3014:04:41 #3363037tt 24.***.81.194 1919
차로 여행갔다가 오는데,
어떻게 하나요?차 대고, 다 내려서, 어디 건물로 가서 입국심사 받나요?
아니면, 차안에 앉아서 하나요?
-
-
문제없으면 차안에 앉아서 끝.
의심스럽거나, 문제가 있거나, 혹은 랜덤으로 세컨더리 가게 되면 차 대고 내려서 심사 따로 받습니다. -
국경에 도착하면 총을 들고 당신한테 겨누고 있을것입니다. 손을 들고 차 밖으로 나오십시요. 손을 든채로 무릅 꿇고 영주권을 꺼내겠다고 크게 소리치십시요. 국경수비대가 OK 할때까지 절대 영주권을 꺼내면 안됩니다. 총 맞습니다. 국경수비대가 OK라고 외치면 그때 오른손은 들고 있고 왼손으로 영주권을 꺼내십시요. 그러면 국경수비대가 영주권을 보로 다가 올것입니다. 이때 절대로 움직이지 마세요. 가만히 계십시요. 움직이다 총 맞습니다. 국경수비대가 영주권확인후에 영주권이 가짜다라고 느끼면 수갑을 채울것이며 진짜다라고 느끼면 차로 들어가라고 명령할것입니다. 혹시 가짜라고 하며 수갑을 채우려고 할때 절대 아니라거나 다른 말 또는 행동을 하지 마십시요. 총 맞습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할테니 잘 숙지하신 후에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와 무슨 상또라이같은 소리를 하는지…국경수비대가 왜 총을 겨누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캐나다 미국 국경 흡사 고속도로 톨 들어가는 느낌과 매우 비슷해요….영주권카드랑 여권이랑 같이 보여주시면, 거기서 확인하고, 들여보내줍니다. 만약에 여권이나 영주권에 문제가 있어 보이면 Secondary 로 이동해서 추가적으로 질문을 받으실수는 있지만, 세컨더리 룸 가더라도 국경경찰들 나이스하게 대해주십니다. 물론 총같은건 다 소지하지만 사람한테 함부로 겨누지 않아요…걱정마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
아이고…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들 달려드시네요. 국경님, 악취미 나빠요.
-
-
그냥 영주권카드 보여주면 끝납니다.
검문소에 가면 영주권 보여달라고 해요.
오히려 미국들어오는 캐나다사람들은 좀 꼼꼼하게 검사하더라구요.
캐나다사람 (백인이었음) 하나가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내가 범죄인도 아니고, 니네 나라 관광가서 돈 써 준다는데, 왜 이렇게 깐깐하게 하냐?” -
“국경” 님 말씀 처럼 차에서 내린 후 영주권카드 보여주는건가요?
-
‘국경’님 말은 그냥 넘겨 들으세요…그냥 차안에서 여권이랑 영주권 카드 보여주고 통과하시면되요…..
정말 캐쉬로 고속도로 들어가서 돈내고 나오는 것과 비슷하게 국경통과하십니다.
-
-
감사합니다 말씀,
근데, 그 영주권 여권을 눈으로 보고 마나요, 아니면 스캔해서, 모니터로 정보를 다 확인하나요?
-
스캔해서 다 봅니다.
이 질문이 좀…… 심상치 않네요…-
가짜 영주권 소지한 분처럼 질문이 의심 스럽군요.
-
-
-
여권, 영주권 전부다
스캔해서 모니터로 봅니다. -
꿍꿍이가…?
-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ㅉㅉ
-
벤쿠버 – 미국 국경 I-5 검문소 3주전에 다녀 왔습니다. 내려올때 차선 제일 왼쪽에 서 계시면 좀더 빨리 차례 돌아옵니다 (제일 왼쪽은 3명이 심사하고 두번째 라인은 통상 두개만 열어 놓습니다). 저는 여권 애기들꺼가지 다해서 4개 가지고 있었고 저랑 와이프는 영주권까지 둘다 줬습니다 (애들은 미국 여권). 딱 5개 물어보더군요. 여권 영주권 죄다 스캔합니다.
안녕 어디 다녀오니? 벤쿠버 뢉슨 스트리트 먹방하러 다녀왓어
몇일 캐나다 있었니? 2일
어디로 돌아가니? 라스베가스
왜 돌아가니? 내 집이 거긴데? 그리고 거기서 일해 몇년째.
바이바이. 응 너도 더운대 고생해. -
국경수비대가 총겨누고 사람들 무릎꿇는 것은 혹시 있을 수 있는 좀비를 잡기 위한 것입니다. 좀비가 아니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