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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동영상에 의하면
심백강 선생이 베트남을 답사하면서 본건데
베트남이 단군과 비슷한 사당을 모시고 있으며
그들의 살아남은 최고의 역사책에 의하면 그들은 그들의 선조를 맥족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불행한 역사와중에서도 고조선과 고구려 시대의 서적을 다 잃어버린 우리와 다르게 그들의 역사책은 보존해왔던것이다. 심백강 선생의 고증에 의하면 많은 고조선역사들이 조선시대 영조때까지는 남아있었을 거라고한다. 조선왕조실록들에 제목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후대에 폐기되었거나 식민치하에서 사라졌거나 했을것이다.
결국 맥족, 예맥족으로 이어지는 계보를 베트남족도 이어왔다는 것이다.그런데
이해안가는게 있다.
겉으로 보는 외양면에서도 오히려 우리와 중국인이 더 가깝게 보이지
베트남의 두개골이나 외양(남방계?)은 우리와 너무 다르다.
그런데 어떻게 맥족의 한 분파가 베트남남쪽 까지 내려가 그들의 시조가 된것일까? 두개골 모양도 확실히 다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