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시행된 문호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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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 인터뷰(3/12)- 70.***.164.206 2708

    3월12일 오전 영주권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기다리는 한달동안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온갖서류를 다 준비해갔습니다
    폴리스리포트에 백그라운드 첵업까지…
    요구하지는 안았지만 문호가 후퇴된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그날승인받으면 안된다는 신념하에 모든걸 다 미리 준비해갔습니다
    인터뷰는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많은걸묻더군요
    미국들어올때 f-1으로 들어와서인지 다녔던 학교, 기간,성적
    일하는곳 택스보고,페이스텝…
    인터뷰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변호사와 통역관을 대동했지요
    다행히 인터뷰는 무사히 마쳤는데 비자 넘버가 안되서 스탬프를 찍어주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구
    2003년으로 후퇴된다는 문호가 4월부터 실행되는줄 알았는데
    벌써 실행을 하더라구요
    앞이 깜깜했지요
    한편으로는 인터뷰가 무사히 끝난것이 다행이었지만 닫힐꺼다라는 문호가 벌서 이민국에 실행이 되었는지는 변호사도 몰랐던겁니다
    암튼 그다음날 다시 인포패스에 가서 얘기 해봤지만
    벌써 이민국 컴에는 얼젼메세지로 3월9일자로 문호를 닫았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인터뷰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특히 케이스가 까다로운분들은 변호사를 대동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도 변호사가 적극 노려을 많이해주어서 인터뷰를 패스하였던 것같습니다
    자기일처럼 조금 까다로운 질문에는 일어나서답변을 해주더라구요
    점심값하라고 돈까지 드렸습니다
    하나도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벌써 문호가 닫혀서 언제나 열릴지 모를 이놈의 문호를 또 기다려야 합니다
    이제 이제 하루가 지나고 이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인터뷰준비하느라 잠설치며 새벽부터 신경을 써서 인지 넘 피곤하더라구요
    다시 스트레스 받으며 일해야 하지만…
    여행허가서를 신청하여 한국에 한번 갔다오려 합니다
    9년동안 한번도 갔다오지 못했거든요
    영주권 받고 가려고 했는데…아쉽지만
    인터뷰 패스한것에 감사하며…빨리 문호가 열리기를 ….

    • 쓰벌항소 69.***.70.96

      ^^애쓰셨네여..인터뷰 츄카드려여…
      곧 문호에도 좋은소식 있겠쪄…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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