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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궁금한이야기, 두딸 둔 엄마, 팔이 불어져 수술해도 더 이상 일 못 한단 진단에, 두 자녀와 번개탄 피워 자살. 박근혜 반응 ‘안타깝습니다. 있는 복지제도도 국민이 잘 알지 못 하면 아무 소용없다’
가슴이 매어집니다. 자신이 약속한 복지공약도 뒤 엎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공과금 한번도 밀리지 않았던 세모녀, 마지막 편지에 이렇게 씁니다.
‘주인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월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프로그램 마지막에, 확인한 바로는 세모녀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수급자로는 불가능하다고 그러네요. 박근혜대통령은 현재 자신이 공약한 복지제도도 거의 백지화하다시피하면서, 번개탄 자살 세모녀를 있는 복지제도도 활용 못 하는 우둔한 국민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모진말만 믿고 추임새까지 넣어가면서 말하는 박대통령을 보면서, 정말 화가납니다. 대통령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추합니다. 이 여자에게 과연 복지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없는 제도도 자신이 있다고 믿으면 있는 것이고, 못 찾아먹는 국민이 멍청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