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의 리치몬드 정보 좀 여쭤 볼께요..

  • #388365
    리치몬드 58.***.1.17 4435

    그곳에서 일년정도 지내게 될 것 같은데요..

    한국분들이 많이 계신곳(아난데일..?)하고는 거리가 많이 먼가요?

    차 없으면 살기 불편한곳인가요?

    시골스러운 분위기인지.. 아니면 도시인지요? 치안은 어떤지 등등..

    현지 계신분들의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 날달걀 69.***.13.24

      북버지니아의 한인타운하고는 차로 두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차 없으면 살기 불편합니다.
      도시입니다.
      치안은 모르겠습니다.

    • 살던사람 69.***.214.74

      한국사람은 대략 5000명 정도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인 그로서리 스토어도 4개정도 있구요.

      차 없으면 장보러 가기도 힘든 정도입니다. 반드시 중고차라고 구하시는게 여러모로 편할 것입니다.

      시골스럽지도 그렇다고 큰 도시 분위기도 아닙니다. 웨스트엔드 (West End)쪽으로 가시면 큰 쇼핑몰도 있고 치안도 좋습니다. 남쪽 거주지로 가시면 좀 시골스럽지만, 조용해서 살기 좋은 곳이구요. 하지만 다운타운 주변이나 다운타운에 가까운 West End는 치안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사실 아파트를 좀 비싸더라도 가능한한 West End나 남쪽으로 많이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동쪽으로는 가시지 마시구요.

      더 필요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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