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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가 개들이 판을 치는 개판 인줄 알았더니 새들이 판을 칩니다.
일거리를 물어오는 변호사는 찍새라 하고 뒷처리를 담당하는 변호사를 딱새라 한다는 군요.
현업에 있는 새들은 짭새 검새 판새라 불러야 겠지요.
https://m.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96763
요새 이런 새들이 줄줄이 나가 자빠 지는지, 새를 구원하자는 뉴스도 뜹니다.
‘유리창에 부딪힌 새’ 방음벽에 부착된 버드세이버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6/2016052601006.html
유리창인줄 모르고 덤비다 헤딩하고 죽은 새들

…
하여간 그간 새누리당 새천년민주당 이런 당의 이름 앞에 새를 넣은게, 사실은 이넘들이 새라서…
한때, 대붕께서 HWP를 배우다가 파일명을 모두 새 이름으로 했다는 조크도 괜히 나온게 아닌 모양입니다.
하긴 닭도 새이긴 하지요.이런 새들 잘 관리하지 않으면 공격당하기도 합니다.
야수로 변한 공작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7/2016052700117.html
도대체 무슨 공작을 하려고…무지개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