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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어떤 이불집에서 6만5천원을 끈어야하나 그쪽 실수로 6십5만원끈혔습니다.. 토요일 끈어서 월요일 취소시켰지만 4일뒤에 다시 환급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6십5만원(590불)이 빠져나가면서 통장엔 마이너스가됐습니다.
마이너스가 되면서 이자가 35불씩 환급될때까지 6번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그가게에가서 가게실수로 이렇게 이자가 붙었으니 이자를 달라그랬더니 자신들은 모른다며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며 책임을 회피합니다. 카드사용내역서와 이자가붙었다는 증거를 내밀어도 저희말을 믿지못하는데 어떡하면 이분을 믿게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