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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2016. 4월 영주권 시작, 8월 노동청 승인, 12월 140, 485 동시 접수 2017. 2월 초 핑거프린트및 워크퍼밋, 여행허가서 승인, 10월말 인터뷰, 2019, 1월 중순 인포패스 ( 답 : 백그라운드 책크중), 2월 변호사 사무실에서 인쿼리 (답 : 펜딩중 ), 백그라운드 책이 끝난 후 펜딩 인지 아니면 그냥 하는 소리인지… 어떤 다른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Interview is Scheduled 에서 2년간 변화가 없어요 그런데 이곳에 펜딩의 답답함을 함께 하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은 Interview was Scheduled 가 변화가 없다고 하시는데 is, was… 뭔 차이 인지요
저보다 오래 되신분들이나 오래 되지 않으신 분들 이곳에서 펜딩 타령 함 하시고 스트레스를 푸시는게 어떠신지요.
장기펜딩의 답답함에 몇자 끈적여 봤습니다. 어쩌겠어요 죽어가는 소리로 라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