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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보면 궁금한게, 백신에 접종이 정부에서 목표로 했던것에 뭐 1/10만 접종이 되었다………늦어지고 있고 이 속도면 전국민이 맞는데 10년이 걸린다는 말도 나오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일단은 목표양은 다 각주로 distributed 되었다고 하고, 사람들은 백신을 맞기위에서 몇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왜? 늦어지는 지는 자세히 안나오네요. 왜, 코로나 백신은 감기백신하고 접종이 다른거죠?
일단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으니, 사람들이 접종을 거부하는 것이 원인은 아닐것이고,
코로나로 의료진에 수가 줄어든 것은 아니니 접종자 수가 모자라는 것은 아닐것이고,
미국뿐 아니라 다른나라들도 대부분 접종속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미국에 시스템에 문제는 아닐것이고,그럼, 코로나 백신 자체에 문제라는 말인데, 백신을 다루기가 힘들다는 말인데, 혹시 -70 도 냉동이 필요한 부분이 백신을 빠르게 접종할 수 없는 이유인가요? 그렇다면…….코로나 백신이 원천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죠. 실험실에서 또는 작은 규모에 접종은 가능하지만 대규모에 접종을 하기에 부적합하다는 말입니다. mRNA 백신이 상용화 된것이 처음이지만 이렇게 대규모로 나르는 것도 처음. 실험실에서 과학자들에 논리로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실제로 의료진 입장에서는 적용이 쉽지 않은 것 아닐까요? 11개월 만에 뚝딱 백신이 나온것으로 보면 그간 개발하는 기술적인 문제는 이미 검증이 되어 있었으나 상용화가 될 수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실전에 투입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태생적인 mRNA 백신에 단점을 단기간에 극복가능할까요? 그냥 밀어 붙여서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백신은 2번 접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속도면 그나마 선별적으로 맞았던 사람들이 2-3달 후면 다시 우선 접종에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럼 뭐 올해내로 내차례는 오지 않을 듯 합니다. 게다가 미국등 선진국이 이정도면 후진국은 보나 마나 힘든일이 아닐지. 또 백신을 맞아도 항제가 얼마나 갈지도 아직 모르고, 어느 전문가는 일년에 두번을 맞아야 할 지도 모르겠다고 하던데…….헉. 나 이거야 뭔.
더 나아가서, 백신이 해결책이 될까도 의심입니다. 감기백신 맞는 다고 감기 안걸립니까? 감기 백신은 한가지 그 해에 유행하는 종류만 예측해서 백신을 계발하고 그러면 그 종류만 한 70-80프로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코로나도 변이로 봐서 이런식에 시즌마다 맞는 백신이 되야 될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제가 없으면 문제가 심각해 집니다. 코로나도 치사률로만 보면 독감정도 라고 주장들을 많이 하는데, 한가지 차이는 독감은 여려가지 약들이 나와 있지만 코로나는 없습니다. 독감도 걸리면 약이 없고 죽을 수 있다면 하면 코로나 하고 같은 공포를 만들겁니다.
좀 너무 비관적인가요? 저도 코로나 진짜 지긋지긋한데, 백신은 나왔다는데 매일 수천명씩 죽어나가고……..이런 저런 걱정이 듭니다. 저 위에 제 질문 혹시 답을 해줄 의료관계자 분이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