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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비슷한 케이스이신 분들이 많이 않아서 참 애를 많이 먹었는데, 거의 2년이 지나서야 승인을 받았네요. 그 기다림의 고통인란 참…
제 경우 485 승인 전에 법적으로 결혼을 한 상태였고, 와이프는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터라 한국에 거주중이었습니다. 이럴경우 824신청을 통해서 와이프를 follow to join 할수 있다는 말을듣고 시작했습니다.
07년 9월에 824 신청을 했고,,
09년 2월인가 4월에 824 승인을 받았습니다.승인 후 제케이스가 NVC로 이관 됐다는 연락을 받고,
필요한 서류들을 모든 서류를 NVC로 보냈습니다.
(DS-230, 사진, 등등..)
NVC로 이관된 후엔 자주 전화 문의를 해야 합니다.
824 접수번호를 얘기하면 본인의 케이스를 찾아서 상황을 얘기해줍니다.NVC에서 서류검토가 끝나면 모든 서류가 한국 대사관으로 넘어가고,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인터뷰일정이 잡힙니다. 대략 2달정도 여유시간이 있었네요…
제 경우 인터뷰때 추가로 필요햇던 서류는 신체검사 서류 밖에 없었습니다.인터뷰 후 재정에 관한 보충서류 요청이 있었고, 며칠있다 이민 비자를 받았습니다.
비슷한 준비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간의 과정은 글쓴이 JKim으로 검색해 보시면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그사이 많은 도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판이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네요 정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