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함께 영주권 신청

  • #491218
    h1b 76.***.63.201 2975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석사 졸업후 현재 h1b로 근무중입니다.

    이제 곧 결혼을 할 계획인데 (결혼은 올해 12월 쯤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한국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영주권을 해준다고 해서 아마 내년에 신청할 것 같은데요.

    제가 듣기로는 배우자와 영주권을 함께 신청해야 좋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1.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h4를 신청한뒤에 영주권을 신청해야하나요?
    -관광비자로 미국에 들어와서 영주권 같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지요?

    2. 어떤 경우에 출입국이 어려운 것인지요?

    -영주권 신청시 한국에 다녀오는 것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히 어떤 경우인지…
    어떤 경우를 피해야하는 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H비자 75.***.86.191

      물론 배우자와 함께 신청하셔야 합니다.
      결혼하시고 H4 받아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H비자는 영주권 신청 후에도 자유롭게 외국 출입이 가능한 비자입니다. (H 비자와 주재원 비자가 그렇습니다.)
      2순위라하더라도 LC부터 시작하시면 2년까지 소요될 수 있는데 관광비자로 들어오신다면 최장 6개월밖에 체류하실 수 없고 출입국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관광비자로 재입국시 거부당할 가능성 매우 큼)

    • 결혼 71.***.49.148

      한국 : 결혼 -> 미대사관에 배우자 H4 비자 신청 -> 출국

      미국 : 본인 i-485신청시 배우자 i-485 신청

    • h1b 76.***.63.201

      답변 모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허서연 68.***.109.215

      H1b님,

      아직 결혼 전이시고 아내분께서 함께 영주권을 받기를 원하신다면 늦어도 본인(주 신청자)의 I-485가 승인되기 전까지는 결혼을 하셔야 합니다. 또한 영주권이 나오기 전까지 아내되실 분과 미국에서 체류하시길 원하신다면 I-485를 신청하기 전까지는 두 분다 신분을 유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혼인신고 후 아내분이 한국에서 H4를 신청하여 입국하신 후 영주권이 나올 때까지 H4를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H4를 받고 들어오셔서 출입국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주권 마지막 단계인 I-485를 신청하시고 여행 허가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에 나가시게 되면 I-485신청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H나 L 비자 소유자는 여행허가서 없이도 I-485 신청을 유지하면서 유효한 H/L 비자로 재입국 하실 수 있습니다.


      위 답변은 정보 전달을 위한 것으로 법적 조언으로 간주 될 수 없으며, 저와 질문하신 분 사이의 변호사-고객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허서연 변호사
      http://YourGreenCar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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