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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근에는 만성적인 경제난, 식량난으로 군부대 배급이 중단되어 군인들이 굶기를 밥 먹 듯 하고 있단다.
이처럼 최악의 식량난으로 대다수 부대들이 동계훈련을 포기한 상태이며, 최근 북한군 131지도국 47여단(핵무기, 우라늄광석 채광부대) 군인들이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집단적으로 작업명령을 거부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들 부대 군인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우라늄 광석을 캐보지만 하루 1끼 식사도 제대로 나오지 않자 분노한 군인들이 채광명령을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켰다한다.
또 비참한 사건으로 황해남도에 있는 4군단 28사단 대대장은 자신의 부모가 굶어죽게 되자 자신도 권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하며, 이외도 일부군인들은 밤이면 부대를 탈영해 민가를 습격해 식량, 닭과 돼지 등 가축 을 닥치는 대로 강탈해가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끊이지 않고, 군인들의 동요가 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배고품엔 장사 없다고..
뭐가에 홀려 충성심이 강한 그들도 이젠 제정신이 들어가고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