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SNS 뉴미디어심의팀 활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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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심의위는 지난 2011년 12일1일을 기해 전체회의를 통해 사무처 직제규칙 개정안을 만장 일치 의결 ‘뉴미디어정보 심의팀’을 신설 확정 했다.

     

     

    뉴미디어정보 심의팀은 통신심의국에 따라 새로운 환경에 맞게 만들어져 오는 12월7일 부터 임무가 시작 되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심의에 의해 2009년에 380여건, 2011년 9월까지 280여건의 시정요구 조치 건수가 급속히 확장 되고 있다.

     

     

    뉴미디어 정보 심의팀의 신설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문제의 글은 1차 경고로 자진 삭제를 명령 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계정 자체를 삭제·차단 할 방침이다.

     

    방통심의위 뉴미디어정보 전담팀은 “새로운 뉴미디어 환경에 맞서 해당업무를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NS에 대한 심의가 현재도 존재하고, 시정요구 조치 또한 이뤄지고 있긴 하지만 정부 차원에서 SNS 전담팀이 꾸려지는 것은 최초의 시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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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SNS 서비스 이용자 이용실태조사

      SNS 이용 행동 및 인식

      만12세 이상 SNS 이용자의 22.2%가 ‘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18.4%는 ‘SNS가 업무나 학업을 하는 데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의 SNS를 찾아서 이용한다’ 또는 ‘유행에 따라 주로 이용하는 SNS 사이트가 자주 바뀐다’고 응답한 경우는 각각 14.6%, 13.2%로 나타났다.

      만6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65.7%가 최근 1년 이내 SNS를 이용한 ‘SNS 이용자’이며, ‘최근 1주일 이내’ 이용한 경우도 34.8%로 나타났다.

      SNS이용률은 남성(66.9%)이 여성(64.4%)보다 다소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의 이용률이 89.0%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6-19세(78.1%), 30대(69.6%), 40대(48.7%)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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