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맨하탄에 있는 여자 N변호사 글 지워졌네요

  • #495951
    지나가다 173.***.169.129 4904

    오래 전에 거기다 했다가 피본 사람입니다.
    돈 낭비 시간 낭비에 비자는 리젝 당하고, 다른 분들 처럼 일하는 사람 바뀌고,  바뀌기 전까지 휴가 갔다고 거짓말 하다가 결국 2주후에 사무실에 갔더니 그만 뒀다고 하면서 제 케이스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사람이 되지도 않는 말 하고, 변호사가 실수를 했는데도 돈 돌려 받지 못하고 유태인 변호사로 바꿔서 비자 바로 받았습니다. 그때 8개월만 낭비 않했어도 지금 영주권을 받았을 건데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는 사람입니다. 한국말도 못하고 변호사와 통화도 안되는데, 왜 한국 사람이라고 광고는 하는지 아주 나뿐,,,

    • 네그렇죠 74.***.87.101

      남수은…
      거기 직원들이 너무 자주 바껴요..
      케이스는 느리고… 변호사는 한국 말도 안통하고 그나마 통화도 힘들고..
      손님들 떨어져 나갈 때 된거같은데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거기 안가니깐요.

    • 아직도 24.***.118.138

      몇년전에 거기서 케이스 진행했는데, 황당하고, 직원도 자주 바뀌고, 데드라인 마지막에 전화해서 한국에 전화해서 필요서류 팩스로 새벽에 보내라는 배짱도 부립니다. 일 처리 너무 못 하고요, 수천불 내서 하면서 그런 대우 받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스트레스로 고생했습니다. 뉴욕에서 김수지와 남수은은 피하시고요, 오히려 작은 변호사 사무실이 케이스 성실이 해줍니다. 답변도 잘 주고요.
      제 개인적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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