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반려견 키우시는분들. 특히 노견일경우 This topic has [1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홀애비. Now Editing “반려견 키우시는분들. 특히 노견일경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희 개가 어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갑자기 아주 갑자기 말이죠. 저희 개(보더콜리) 는 9살이었는데요. 정말 건강했었는데, 그래서 앞으로 5년은 거뜬히 같이 지낼줄 알았었는데, 어제 아침 갑자기 입안이 창백해지고, 걷지 못해서, 병원에 갔더니, Internal Bleeding 이라고 빨리 ER로 데려가라 해서, 25분 거리 ER롤 가는 도중에 (도착 10 미터 전 지점에서) 숨을 거두 었습니다., 도착해서 CPR을 했는데 깨어나지 못했어요. 병명은 hemangiosarcoma (혈관육종)으로 인한 과다 출혈 . 조금 일찍 ER에 도착했었더라면 살릴 수 있었을텐데 라는 죄책감으로 몹시 괴롭네요. 집안 가득한 그친구의 물건들/장난감 들은 다 이제 어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지난달에 피검사 포함 annual checkup 때도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알고보니, 이 혈관육종 이라는 암은 울트라 사운드를 해야 발견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혹시 9세 이상된 노견이 있으신 분들 절대 Annual checkup때 Ultra Sounds 검사하세요... 정말 갑자기 이별을 하게됩니다. This silent killer usually shows no clinical signs until the end is inevitable. I’ve now read multiple stories from other dog owners in shock from how their dog can drop dead a few hours after being wholly energetic and fine. FYI - https://lajollamom.com/dog-hemangiosarcoma/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