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여론 끓는데..호남은 왜 조국을 지지하나

  • #3382847
    AAA 71.***.181.1 466

    지역감정 싫지만, 저쪽 백제쪽을 보면 할말이 없다.
    조국이 흠결이 있지만 찬성?…왜 사기꾼 조국아니면 안되나…
    윤석열로 해봐. 윤석열도 문재인이 뽑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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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박준배 기자,박진규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국 장관’으로 대변되는 검찰 개혁, 사법 개혁에 대한 거센 저항이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까지 흔드는 모습이다.

    전국적으로 지지도가 하락세인 가운데 호남지역만 유일하게 문 대통령 지지도가 70%에 육박할 정도로 완고하다. 조국 장관 임명 찬성 여론도 호남지역만 더 높다. 이유가 뭘까.

    한국갤럽이 20일 발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지난 17∼19일 전국 유권자 1000명 대상)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의 긍정평가는 40%, 부정평가는 53%였다. 조국 장관 임명에 대해서도 54%가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8대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 ‘광주·전라’만 유일하게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부정보다 긍정이 많은 69%를 기록했다. 조국 장관 임명에 대한 ‘적절하다’는 평가도 57%를 나타났다. ‘부적절하다’는 평가 28%보다 2배가 높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국 장관 임명 강행에 따른 부정적 여론이 호남에서만 유일하게 작용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뉴스1>은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여전히 문 정부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유와 어떤 시각으로 조국 사태를 보고 있는지 주요 인사들의 의견을 들어 봤다.

    상당수 의견은 지난 대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문 대통령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성원이 가장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김영미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촛불혁명으로 탄생시킨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민심이 그 어느 지역보다 크며, 집권여당인 민주당을 지지함으로써 호남발전 견인에 박차를 가해달라는 주문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미리내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는 “호남에서 조국을 지지하는 것은 아무래도 문재인 정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사실 조국에 대한 지지도 있지만 문재인 정권 사람인 그를 지지하는 힘인 것 같다”고 말했다.

    청문과정에서 나타난 의혹들과 괴리감 등 조국 장관에 대한 ‘실망감’은 광주전남 지역민들도 느끼는 부분이다.

    다만,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의혹’ 수준인 상황에서 무턱대고 비난만 하는 것도 맞지 않고, 문재인 정부를 살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는 분석도 있다.

    김정호 민변 광주전남지부장은 “조국 장관도 문제가 있다. 스스로 주장과 행동이 맞지 않는 ‘언행 불일치’ 부분 때문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분노한 것”이라며 “그럼에도 광주전남 지지율이 높은 것은 조국에 대한 지지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가 크다”고 해석했다.

    박지원 대안정치연대 의원(전남 목포)은 “호남 사람들은 조국 사태로 호남이 또다시 고립되는 현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킨 문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서는 조국 장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역구에 내려와 보면 하루하루 민심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조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신속히 마무리 돼 혼란상태가 정리되길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사법개혁을 성공하지 못한 것을 반성 삼아 문 정부에서는 반드시 사법개혁을 완수해 주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있다는 분석도 있다.

    지병근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좋아서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문재인 대통령이 필요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조국 장관의 여러 흠결이 있더라도 사법개혁을 위해 필요로 하는, 즉 효용성 측면에서 많은 광주시민들이 보다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호남 유권자들은 대단히 합리적이고 정당 선택 등에 있어서도 굉장히 냉정하게 판단한다”며 “조국 장관 관련해서도 도덕적 판단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효용성에 기인한 판단이 더 크게 작용하는 듯 싶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민변 광주전남지부장은 “흠결이 있긴 하지만, 조 장관이 그동안 해온 주장 자체가 틀린 말이 아니다. 사법개혁의 적임자로 조국만한 인물이 없고 또 다른 대안을 찾기가 어렵다”며 “조국이 사퇴하면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측이 주도권을 쥐고 흔들기 때문에 그

    김영미 동신대 교수도 “검찰개혁 없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진정한 구현이 어렵다는 인식하에 조국 장관이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는 판단도 작용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일부에서는 현 정부의 실정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지지세력을 찾지 못한 지역민들이 여전히 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한다고 생각했다.

    김대현 위민연구원장은 “현재는 문재인 정부를 대체할 세력이 없다고 판단돼 위기감에서 지지율이 높다고 본다”면서 “새로운 대안이 만들어진다면 호남 역시 다른 지역과 비슷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호남민들은 조국 사태를 자유한국당과의 대결로 인식하기 때문에 조 장관의 옳고 그름보다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반감으로도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 공산주의문조기생충 96.***.20.145

      호남은 더불어공산당이 지지하는 모든 사람을 지지한다.

      다시말해 더불어 민주당이 사기꾼과 절도범 위조범을 장관으로 내세워도 무조건 지지한다.

      이건 하나의 습성으로 종북주의나 친중사대주의라면 호남 사람들은 이상하게 환장들 한다.

      이게 펙트다.

      호남이 바뀌려면 남북이 하나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통일된후 북한 김정은 정권이 호남사람 대부분을 정치범 수용소에 집어 넣거나 대충 절반 정도의 호남 사람들 사형 시키면 해결 되는 문제이다.

    • 호남분들 174.***.203.177

      호남분들 좀 도와주세요… 정신 차리세요… 당신들이 지역감정 조장합니다. 깨어나세요!!!

    • dfg&lot 99.***.218.46

      “호남민들은 조국 사태를 자유한국당과의 대결로 인식하기 때문에 조 장관의 옳고 그름보다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반감으로도 해석된다”
      라는 논리를 원글을 포함한 너그들의 G-랄적 행위들에 적용해 보면, 말이 될까요 안될까요?
      그러니까, 호남을 영남으로, 자유한국당을 더블어 민주당으로 바꾸어 적용하면 말이 되는것일까 아닌것일까? ^^

      역지사지라는 기본적 사유능력 조차 없는 원글을 포함한 이 잡것들은 왜 이리 씨끄러운것 일까?
      나는 알지…

      밥벌이기 때문인기라.
      그래서, 이 잡것들은 무슨 짓거리인들 주저없이 저지르는거야.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이런 목구멍 포동청 논리는 개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
      특히 똥개들,,, 그들도 먹고 살기위해 무슨짓이라도 하자나…
      그래서 우리는 이 개들을 통상,
      캐쉐키들이라고 불러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부르는데에는 별일 없을것 같구나. ^^

      지역주의타령,
      그만좀 해먹어라!
      지겹지도 않니?
      이 개쉐키들아!

      족국이 나쁜쉐키면, 지역주의와 상관없이 그냥 처벌하면 그 뿐이야…
      이 지긋지긋한 개잡것들아!

    • 200 98.***.69.8

      지역주의 조장해서 한국을 반쪽으로 갈라놓으려는 아베 알바시키들 꺼져라!

    • 공산주의문조기생충 96.***.20.145

      전라도는 왜 북한과 같아지려고 그리 노력하는가?

      90% 더불 공산당을 지지하는 이상한 족속들이 사는 동네.

      농사와 염전이 주 산업이던 낙후된 동네.

      지리산 빨치산이 활개치던 동네.

      광주 폭동으로 경찰과 군인에게 총을 쏘던 광폭 난동자들.

      교도소, 관공서 습격하고 점령해도 국가 유공자 대접받으며 대대로 잘사는 이상한 동네.

      나는 솔직히 전라도인보다 일본인이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등 어느 지역을 봐도 정치적으로 중립이나 반반 유독 전라도만 90% 지지율?

      이건 공산주의를 아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라도에 많다는 말이지.

      지역 감정을 스스로 조장하는 전라도 사람들 정신차려라.

      미국에서도 교포들 간에 지역을 물어보면 전라도 인들은 물타기로 애매모호하게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하는데 알고보면 완전 전라도 출신.

      왜 전라도 출신은 떳떳하게 자기의 고향과 출생을 대놓고 말하길 꺼려하는가?

      하는짓거리가 숨기고 싶은게 많아서 그런 것이다.

      무조건 종북친중사대주의자에 전라도 출신이면 90% 지지하는 그 미친 정신 세계를 때려 고쳐야 된다.

    • aa 212.***.50.243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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