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해안되겠네요..
집앞 산책을 하면
동네가 대부분 2층집인데
2층에 방에 불빛들이 다들 밖에서 안보이게 해논거같아요.
동내 돌아보면 저희집만 2층방에 불켜져있는게 밖에서 확인할수있고
다른집들은 안에서 무슨 판자같은걸로 막아놨는지
정말 유심히 봐야 끝부분을 통해서 불을 켜놓은걸 알수있아요.
남의집을 훔쳐보는게아닙니다 ;;
그냥 우연인지 아니면 미국 문화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어 저도 비슷한 생각 했는데 ㅋㅋ… 제가 사는 아파트에 창이 앞뒤로 크게 나있는데 저희 집이랑 다른 한 집 정도만 환하게 불켜진거 보이고 다른 집들은 불이 꺼져있더라고요. 근데 방음은 잘 안되는 아파트라 이웃들이 뭐하는지 소리가 들리는데 자고있진 않거든요.
그래서 추측컨데 불 꺼놓고 티비 보고 있다거나 불꺼놓고 컴퓨터/휴대폰 한다거나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저처럼 자기 전까지 스탠드 등 꽤 밝게 켜논 집들도 당연히 있는데 어둡게 메인 등은 꺼놓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