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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투기가 맞긴 맞나보다.
박지원씨보다 목포사정을 더 잘아는 의원이 누가 있겠나?
박지원씨 생각이 맞을거다.
교활한 여자인거 같다.나갈때도 박지원씨ㅣ한테 칼겨누고 가는거보니까 혀도 맘대로 놀리는게
전여옥하고 같은 꽈 여자였지 싶다.목포가 여수보다 낙후되었을거란 생각에 저 여자에게 속을뻔 한거 같다.
박지원은 왜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려는 걸까? 이재명이 문제인 묽귀신 작전 쓰는거 보고 배운모양인데 박지원이 무슨 대통령이냐? 여자들은 도대체가 왜 이리 답답할꼬.
괜히 저런 여자때문에 심상정씨 이정희씨까지 괜히 피해갈까 염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