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말을 바꾸는걸 보니

  • #3295817
    71.***.60.231 702

    손씨 투기가 맞긴 맞나보다.

    박지원씨보다 목포사정을 더 잘아는 의원이 누가 있겠나?

    박지원씨 생각이 맞을거다.
    교활한 여자인거 같다.

    나갈때도 박지원씨ㅣ한테 칼겨누고 가는거보니까 혀도 맘대로 놀리는게
    전여옥하고 같은 꽈 여자였지 싶다.

    목포가 여수보다 낙후되었을거란 생각에 저 여자에게 속을뻔 한거 같다.
    박지원은 왜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려는 걸까? 이재명이 문제인 묽귀신 작전 쓰는거 보고 배운모양인데 박지원이 무슨 대통령이냐? 여자들은 도대체가 왜 이리 답답할꼬.
    괜히 저런 여자때문에 심상정씨 이정희씨까지 괜히 피해갈까 염려스럽다.

    • 107.***.89.123

      이란 한가한 소리는 Talk으로 가서 지껄이면 딱 좋겠네.

    • 71.***.60.231

      니는 뭐가 그리 바쁜척이냐?
      바빠도 유유자적을 즐길줄 알아야 하느니라.

    • 유학 73.***.154.162

      그렇게 보이나요?
      저는 다른 관점으로,
      박의원이 목포 도심 재개발에 관여 되었을지 모른다 생각되는 되요?
      박의원은 손의원이 주택 매임수 증가로 이렇게 등을 돌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 보다는,
      손의원이 사안을 아파트 재개발 vs. 도시 재생(문화재 보호)의 프레임으로 바꿨죠.
      이 말은,,,아파트 재개발이 이슈가 되면,
      자신의 이름이 나올거란 추정입니다.
      손의원과 같은 배를 타지 안았단 의미죠.

    • ㅔ묘가자거 96.***.20.13

      원래 더러운 곳은 피하고 보는게 상책이지.

      박지원이가 정치 9단이고 사기꾼 제갈윤대중에게 배운게 있는데 발빼는게 정상이지.

    • 잔치국수 173.***.112.192

      앗, 리정희 동무 말입네까?

    • 푸우 166.***.240.86

      3,000년 전에 중국이 심어 놓은 간첩들임. 한반도가 맛있는 것도 많고 쓸모가 있걸랑.

    • Sky 166.***.244.20

      저건 원래 한주둥이로 천만가지 거짓말만 해요. 저거 껍데기 벗겨 보면 구렁이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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