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친일논란 끝 – 좌파들 보시게…

  • #104631
    AAA 66.***.29.50 2828
    1. 좌파들이 주장하는, 박정희가 어떤 친일행각을 했는지는 난 잘 모르겠다.

       일본육사를 나온거 맞고 창씨개명 한 것도 맞다.

       

       하지만 그 당시 수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에 의해 세워지고 관리된 소학교, 보통학교,  

       전문학교(경성제대니 의대니)를 다녀야 했고 창씨개명을 해야했다.  

       모든 교육기관이 일제에 의해 통제되던 당시, 배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

       었다. 

       사실 일본육사를 나온 그 시대의 많은 한국군인들이 후에 국군경비대의 초기멤버들이 

       되어 한국전쟁에서 목숨걸고 남한을 구해낸 아이러니도 있다.

      

       그 모든 사람들과 박통이 같은 평가를 받는지, 그 외에 박통이 어떤 악랄한 친일

       행각을 했길래 좌파들이 발악을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친일이슈가 나오면 가슴아픈 일제 35년역사를 또다시 짚어봐야 한다.   징하다. 

       과연 좌파들은 얽히고 설킨 그 시대에서 친일과 애국자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일례로, 후에 반 이상이 변절한 ‘민족대표 33인’은 친일파인가 항일운동가인가?

     

       일제하에서 버젓이 면장을 지내면서도 뒤로는 독립군자금을 대고 후에 주민들이 치적비

       를 세운 주인공은 매국노인가 애국자인가?

     

       항일과 반일과 매국과 애국이 뒤섞여 엉망진창인 그 시대를 누가 칼로 무자르듯 정의할

       수 있나?

     

    2. 흥분할 필요없고 1번에 대해 답을 내려고 골치아플 필요도 없다.

       왜냐면 좌빨들은 사실 박통이 친일파인가에 대한 관심이나 우려는 별로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그 딸이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자 어떻게든 흠집을 내고자 골몰했으나 마땅한 꼬투

       리가 없자, 30년전 서거한 그 아버지를 이제와서 친일파로 몰아야 했던 것이다.

       이회장을 죽이고자 김대업이라는 기막힌 짜가 시나리오를 만든 좌파들은, 결과를 위해

      서라면 그 어떤 모략도 create 할 수 있는 족속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한다.

       한나라당이 노무현 장인의 빨치산 전력을 문제 삼자, “그럼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란 말

       입니까”라고 노무현이 눈물없인 들을수 없는 말을 하자, 뻑이 간 좌파들이 이 시대에 무

       슨 연좌제라며 개거품을 문 것을….

     

        그 좌파들이 그렇게 혐오한 연좌제를 이제 박근혜에게 들이대고 있는 것이다.  

        저열하고 악랄하고 계면쩎은 좌좀들이 아닐 수 없다.

     

    3.  뭐 그 누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 가고 대한민국은 발전할 것이

        다.

        다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 박근혜가 당선되었다고 좌빨들이 기절초풍하지 말기를 바라며,  
    • 억지춘향으로 자기편이라고 믿고싶었던 안철수가 당선 되더라도, 또 훨~씬 심한 우경향/자본주의 색채를 보이더라도 뒤통수 잡고 쓰러지지 않길 바라며,
    • 노무현보다 더 정치초짜이면서, 부패비리 온상정권의 가신이었던 문재인이 당선되어 골때리는 초짜정책을 펴더라도 울면서 겉으로 웃는 코미디를 하지 말기를 바란다.

    p.s 증조부의 호가 경북 경산의 한 마을이름으로 지정된 유공자를 할아버지로 두었다.

          그런 내가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라면 아닌 거다.

     

         너희 논리라면,,,일본선생밑에서 창씨개명하고 히라까다를 배운 조상을 둔 너희 좌빨

         들은 박통에 대해 평가할 자격이 눈꼽만큼도 없다.

         그냥 너나 좀 잘 했으면 좋겠다^^
    • bel 71.***.187.169

      요새 뉴스 안 보시나…
      안철수든 문재인이든, 또는 민주당이든, 누가 박통이 친일했다고 까던가…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 우파에 노무현 장인 걸고 넘어지고, 안철수에게 목동 내연녀가 있니 마니 하는 꼴통들이 있는 것처럼.

      아버지를 물고 늘어지는 건 연좌제 맞고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뉴스 제대로 보라. 문제 삼는 건 박근혜의 “인식”이다.
      노무현이 언제 장인의 친북 행각을 옹호했는가? 문제를 제대로 보라.

      그리고, 뭐, 박통 친일 건은… 친일 맞지.
      인간적으로 그걸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내가 그 시대 살았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뭐 썩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공인으로서 잘못한 건 잘못 한거다.
      박통, 혈서까지 써가며 일왕에 충성을 서약했지. 자발적으로.
      이 정도면 적극적 가담아닌가?
      독립 못했으면 나름 거기서 승승장구해서 식민조선해서 한자리 했겠지. 똑똑한 사람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
      만약 그 때 자신과 가족의 안녕을 뒤로하고 독립운동했던 분들, 그 분들이 역사의 뒤엉킴 속에서 다들 박정희 같이 행동했으면 우리나라 독립되었겠나? 그나마 그런 분들의 희생으로 나름 친일하던 사람들도 독립된 나라에서 이렇듯 저렇듯 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지.

      박정희의 행동이 아무 문제없다고 넘어가봐라. 장래에 혹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다들 제 살길만 찾겠지. 잘못되면 그냥 침략자에 묻어가는 거고, 혹 어찌되서 침략자 물러가면 배운 기술로 국가 재건에 이바지 하는 쪽에 붙으면 된다 하겠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인간적으로는 어느 정도 이해한다. 하지만, 나름 박통의 공을 무시할 수 없는 것처럼, 그의 과오도 인정하고 반성해야 발전이 있고 미래가 있는 거 아닐까?

    • 지나가다 71.***.161.163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지나간 역사 특히 일제 치하에서 학교라도 다니고 번듯한 직장이라도 잡으려면 창씨개명 안한 한국인이 없었고 일제가 만든 신사에서 천황 만세를 강제로 불러야 했던 시절이었지요.

      이번 대선 결과가 어찌되었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그런 지도력을 가진 대통령을 선출했으면 합니다.

      노무현, 김대중이같이 인기 몰이나 하던 뒤로 후퇴하는 정치가 아니라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이나라가 나아갈 바른 길을 제시하고 후손에게 떳떳할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고 최근 급변하고 있는 동북아의 국제 질서 속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 하하하 165.***.121.241

        이명박이가 인기몰이나 하는 대통령이지 무슨 ㅋㅋ 노무현 김대중정도면 정치경력이 얼만데

    • ㅗㅡㅡ 198.***.222.2

      “증조부의 호가 경북 경산의 한 마을이름으로 지정된 유공자를 할아버지로 두었다.
      그런 내가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라면 아닌 거다.”

      —-> 한마디로 박근혜같은 소리..’ 제 동생이 아니라면 아닌 겁니다. 어디 아프세요?’

      논리가 빈약하다 못해 어처구니가 없을 지경이네요.
      그런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냥 혼자 너나 잘하세요.

      • ISP 12.***.168.229

        할아버지께서 저 세상에서 땅을 치시면서 통곡 하실듯.

        저 색히 호적 파라!

    • 그리고 165.***.121.241

      좌파 우파의 개념들이 없는사람이 많은데
      우선 사전이라도 찾아보고 좌파라고 해라
      게다가 보수 진보 이렇게 말하는데 역시 사전좀 찾아서 과연 누가 진보고 보수고 수꼴이고를 좀 얘기들 하시게
      머리나쁜걸 온라이상에서 증명하고싶은건지 신문들한테 세뇌를 당한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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