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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변호사님,
서울시장 출마하시겠다고요? 그럼 당장 수염부터 깨끗이 미시고 깔끔한 모습으로 사진 찍히세요.
아직도 유권자 대부분은 수염이 부담스러워 한다고요.
제가 수염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우리 부모님 우리 고모님 잔소리 얼마나 심하신데. 그게 대부분의 사람마음이라고요. 저를 포함해서요.수염 당장 미세요~. 괜히 박변호사님 이름도 모르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무심결에 “부정적” 이미지 주시지 마시구요.
(수염의 부정적 이미지라 함이 어떤 의미인지는, 주위분들에게 솔직한 자문 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