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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16:59:31 #3492833AAA 71.***.181.1 935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0550
청와대 국민청원.
누가 그러더군요.
“궁지에몰리면 극단적 선택”이라는 그릇된 메세지를
국민들에게, 청소년들의 마음 속에 던져놓은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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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하겠다면 말릴수도 없지만,
정말 한다면, 그 앞에 찾아가서 잔치국수라도 먹고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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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렸을대 자신의 생명을 던지는것..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댁은 무서워서 못할걸?-
노무현에게 배운거죠.
그냥 죽어버리면, 와이프가 돈 받은건 흐지부지 되는 걸 알려줫죠.그리고 둘다 사과한마디 없이 죽어버렸죠.
네 맞습니다.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끝까지 계산적으로 간거죠.-
동감합니다.
더구나 서울대 우조교사건등 성범죄 전담 인권 변호사였던 박원순이, 이 사건 조사 시작되면 벌어질 파장을 너무나 잘 알기에 아예 덮으려고 자살한거죠.
이제 피해자는 사건증거하나라도 유출하면 망자 명예훼손으로 걸려들어갈 처지가 되었죠.
누가 치료해줍니까.이래서 좌파들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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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례식을 하고 있는 중인데, 여기서 이렇게 반대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요.
시청앞에 분향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네요.그사람들이 어떤 진상조사를 원할까요?
적폐세력의 반격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인권변호사이자 사람냄새나던 박원순시장님의 복수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민주당은
잊지않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곳곳에 걸어놨나보네요. 네, 저도 잊지않겠습니다.박원순=위선자, 이 사실을. -
매일밤 여대생 강제로 불러다 강간하고 술처먹는 일로 종사를 삼다가 부하한테 총맞아 뒈진 놈을 숭배하는 특정지역팩걸리들이 무슨 박시장을
박시장은 그래도 자신이 저지른 작은 과오에도 부끄러운줄 알았고 스스로에게 사형을 언도하고 죽음으로 댓가를 치루고자 했던 양심 있는 사람이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뭔 사람냄세나는 시장님이여.. 국수님딸도 성추행 당하면 그소리 나오겠나요?ㅋㅋㅋ 난 눈 뒤집어지겠던데ㅋㅋ 게다가 자살해서 고소한 여성분이 되려 가해자 프레임 씌우고 있음 미친정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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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분향한다고 줄서있는 사람들은 무슨생각일까 하는 말이었어요.
그런 사람, 아니 개돼지들이 있으니, 그런 미친 정권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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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 줄서있는거 보니 정말 한심.
피해자는 달래주지않고 성범죄자 영웅시하는 미친 한국. -
대깨문들이 음모라며 진상조사 하자고 아우성이던데, 적극 찬성입니다.
누가 뭘 어떻게 했는지 파헤쳐 봅시다.동감합니다.
유학같은 개 도라이 악질 대깨문에게 먹이를 주지 말아야겠죠.
근데, 이것들은 입만 살아서 무슨 상황이든 변명 잘 합니다. -
솔직히 궁금하네요.
늙은이가 무슨 생각으로 어떤 사진을 보냈는지, 상상도 안가네요.
그리고 그게 밝혀지는게 죽는것보다 싫었는지.뭘까요. 제 상상력을 뛰어넘는 엄청난 변태사진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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