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누구를 탓하기전에 본인 탓을 해야한다

  • #3586247
    홍어 173.***.147.9 1055

    댓글에는 거의 박수홍을 옹호 하거나 위로하는 쪽인데 난 그렇게 안본다
    돈을 벌어서 건물을 샀는데 나중에 그건물이 내건물이 아니라서 놀랐다는
    애기도 나온다

    이게 말이되나? 건물 사는데 박수홍이 싸인도 안하나? 한국은 그렇게 건물을 사나?

    박수홍은 정신이 모자라는 사람도 아니고 성인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다
    아무리 형제간 우애가 깊어도 내돈을 형제 자매한테 막주는 그런 우애 깊은 집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
    이게시판 아무도 그짓은 안한다

    1-2억도 아니고 100억?

    도대체 박수홍은 돈 관리를 어떻게 한건가
    박수홍이 피해자가 되고 억울할려면

    예를 들어 건물 같은 것도 형과 형수가 가짜 건물 등기부등본 을 보여주면서 자봐라 이건물 니거야
    라든가 가짜 은 행 잔고를 보여 주던지 사기가 성립이 될려면 가짜로 등장 하는 뭔가가 등장 해야 하는데
    박수홍은 그런게 없다

    그냥 돈벌어서 형과 형수가 알아서 관리 하시오 이런거다
    이게 말이되나?

    난 박수홍 동정 하나도 안한다

    부부간에도 결혼 전에 돈 관리 계약서 쓰는 시대인데 형과 형수 그것도 오래 시간
    자기돈 관리 안한건 박수홍 잘못이다

    • 3 71.***.29.151

      이젠 workingus에 박수홍 이야기 까지 올라오는구나…………

    • AAA 68.***.29.226

      원글도 일리가 있지만, 항상 진리인 속담… “사기 치려고 마음 먹으면 어떻게든 친다”.
      즉 박수홍이 아무리 눈을 부릅떠도 사기 칠놈은 친다는 거.

    • * 45.***.22.78

      첨에는박수홍 명의로 해줬다가 나중에 몰래 바꿨다네요. ..경차타고 다니고 형수는 종이가방 들고다니며 쌩쑈하면서 신뢰를 쌓았다고 하고. .이건 진짠지는 모르겠는데 전 여자친구결혼 반대할때도 형이 자살시도 하는등. .암튼그랬데요

    • brad 24.***.244.132

      동감임.

      20살 넘은 성인은 남이 걱정할 필요 없음.

      심각한 정신 지체나 그런 경우 빼고….

    • 111 96.***.248.18

      ㅇㄱㄹㅇ 박수홍 불쌍하지만 오십다된 성인이 자기 재정 상태를 모르고 있었다는게 한심하긴함.

    • 그럼… 104.***.81.123

      언제 24시간이 48시간인것 처럼 바빠본 적이 있어야 이해가 가지???
      연예인들은 시간이 없다.
      지 재산 돌볼 시간도 없단 말이다.
      까놓고, 나도 엄청 바쁜사람이라, 밤이고 낮이고 일들어오면 하는 그런 직종이라
      살짝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

      하긴… 매일 9-6로 일하는 평민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냐…
      저들은 스케줄이란게 따로 없어…
      한번 타면 계속 들어와…
      그러니 마약하고, 프로포폴 맞고, 1시간 자고 또 돈벌러 나가려고 하는거야…
      왜?
      고작 녹화 2~3시간 뛰어주면 1천만원이상 주거든.(더주지… 2~3천까지도…)
      너라면 안그러겠냐???
      이런 offer가 1주일에 한 10개이상 들어온다 쳐봐…
      근데, 그 offer가 니 시간 스케줄 사정봐가면서 오냐???
      막 전화와서 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럼 거의 3~4개는 겹쳐서 하지도 못해. 그걸 또 골라야 돼…
      안겹치는 것도, 또 조금씩 겹쳐서, 이거뛰고, 또 후다닥 챙겨서 또 뛰고… 암튼 그런 식이라고…

      그러니… 지 재산 챙길 틈이 없지.
      그렇게 자기형을 맡겨놨는데, 설마 했겠지…
      잘있냐고 물어보면, 잘있다고 했겠지, 그럼 안좋다고 하겠냐…
      돈번다고 정신없는데…

      박수홍이 단지 잘못한게 있다면,
      차라리 재정전문가를 고용해서 돈관리를 맡겼어야지.
      – 그것도 연예인들 많이 당했어… 매니져들 다 돈떼먹고 도망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