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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00:29:50 #3677026ㅇㅇ 183.***.84.248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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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놓은 상황만 본다면 와슈가 최선이라는 의견. 의료생명에 탑이기도 하지만, 가족까지 있는 상황에서 박사면 생활비가 정말 중요한 요소임. 연구땜에 스트레슨데 생활비 압박까지 오면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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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으시다면 어차피 스타이펜드로 여유있게 못살아요
어차피 돈이 쪼달려서 우울하다는 가정하에 가족들 생활환경이 와슈가 저중에 최악일듯합니다금전적으로 어느정도 추가여유가 있으시겠죠? 그렇다면 더더욱 UCLA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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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더 적을 필요는 없겠지만, Stipend 가 약간 적어보여도 생활비 생각하면 와슈가 많이 받는거고. St. Louis 가 가족살기 괜찮쵸. (오히려 젊은 싱글이면 메가씨티가 매력일수 있겠죠) 그리고 어느도시던지 인터넷에서 보이는 범죄율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어느도시든 그 통계율 올리는 지역이 있는데, 그 지역은 갈일이 없죠. 물론 외국인으로서 어디든 항상 조심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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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따라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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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disciplinary program” 및 “병원과 코웍한다” 는 생각 이상으로 리스크가 있는 키워드 들 입니다.
병원은 병원 밖과 협업을 늘 추구하지만 PHI 관련 이슈 때문에 늘 한계가 존재해요.교수 및 연구 따라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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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믹한 거 제외하면 St Louis 생활 환경 좋고 물가 싼 게 장점임. 백인들 많은데 삶의 질과 만족도 아주 높음. 취직을 해도 주변에 바이오 기업 일자리 많고 어차피 와슈 박사 졸업생인데 근처에 수요가 얼마냐 있냐 없냐는 사실 전혀 신경쓸 것 없음. 학생 월급이 최저 생계 수준인 건 맞지만 저 돈으로 앨에이는 거지 생활은 확정, 중부는 그 정도는 아님. St. Louis도 어린 아이들 키우며 살기는 꽤 좋음. 바다가 멀고 가까운 대도시 시카고도 아주 가깝진 않음. 엘에이 장점이라면 캘리 남부만 한정해도 놀러 갈 곳이 훨씬 많다 한인 유학생 커뮤니티가 아주 크다 연중 기온차가 적다 그 정도인데, 교통과 대기 환경 상황이 항상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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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얘기하신 듯이 interdisciplinary program이라는 것을 잘 알아보셔야할듯 합니다. Home department가 어떤 식으로라도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이요. 그렇지 않으면 졸업 늦게 하거나 붕뜨는 경우도 봤습니다. 졸업한 사람들의 CV와 커리어를 참고하시길.
그리고 학교 랭킹 중요하지만 어쩌면 지도교수가 제일 중요합니다. 당연히 좋은 학교에 좋은 학자가 있을 가능성 높고요. 하지만 세 곳 지도교수 중에 누가 제일 senior이고 파워있고 펀딩이 있나요? 예를 들어 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정교수라면 지금 액티브하게 연구하고 있는지.. 연구 핏은 큰 그림안에서 방향이 맞으면 됩니다. 님이 본 교수님 논문들은 이미 과거 프로젝트의 산물일 가능성이 높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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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이 되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지치기로 학제연구를 하셔야 하는데,
애매하게 깊이없이 다양하게 만 하시만
낭패 보게 됩니다. -
Congrats on admission+stipend from multiple top schools!
I agree with advice above – e.g., interdisp, pub & grant (current & future), expertise needed.
I heard many BME jobs are at start-up or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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