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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을 전공했는데
제가 나온 대학 (노스웨스턴)에서는
박사과정 중 JD로 전과?를 하고 바 시험 통과 후 다시 화공계열 박사과정을 마무리하는
희안한 코스가 있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목적은 변리사 자격증과 이공계 박사학위를
두개 다 동시에 가장 빠르게 따는 것이었겠죠
(JD가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그 분야가 생소해서)아마 이공계 박사분들이라면 다들 한번쯤은 변리사를 생각해보셨음직 한데,
조금 알아보면 영어가 변호사만큼 잘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이 있지만..
전문 라이센스를 받는데 비해서 patent agent?에 비해서 그다지 연봉도 높지 않고,간단히 말하면 뭐랄까 이 직업이 얼마만큼 좋은 점이 있고
또 어느 부분에서는 안 좋고 전망이 별로인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박사 후 회사를 갈 생각인데
미국 회사는 레이오프도 자주 있고 생각보다 불안정 같은거 같아서…
라이센스를 따는 쪽이 더 안정적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한국에 돌아가서도 미국 변리사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는지 궁금하구요
조금 두서가 없네요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