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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16:41:55 #315169ㅁㅁ 192.***.2.36 2835문재인 씨가 언론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더 불리하다고 느꼈는데 결국 그렇게 됐네요.앞으로 4년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오지만 그래도 늘 그렇듯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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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56.108 2012-12-1918:21:23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때문에 잠 못이루고 며칠 분노의 밤을 보낼 많은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안철수는 이미 도미행 비행기를 탔다고 하니 지금쯤 태평양 가운데서 소식을 듣겠군요.
미국에 와서 그동안 인기를 바탕으로 한껏 올랐던 안랩 주식덕에 편하게 달러를 쓰며 생활할듯 합니다.
철수는 영희와 놀아야 되는데 재인이하고 놀다보니 동네 형들에게 뭇매를 맞아 다시는 정치판에서 힘을 쓰지 못할 비겁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북괴 김정은이도 군침 흘리며 종북 좌파 민주/민통당에서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적극적으로 밀었는데 헛물켜게 되었으니 앞으로 5년간 더 힘들어질듯 합니다.
이번대선을 통해 보니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생각보다 똑똑하고 현명하다는 점입니다.
문재인이 철수 그리고 조연으로 깜짝 출연한 정희까지 떼거리로 덤볐지만 연약한 여인 한명을 당하지 못하고 무참하게 패배했으니 국민들은 정황을 제대로 짚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박근혜 새 대통령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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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37.***.242.130 2012-12-1918:55:19
그럴까요? 우리나란 누구나 대통령꿈꾸면 결국은 하는군요. 뭐 아닌사람도 있긴하지만
지난 5년간 참 창피했었는데 또 5년을 기다려아하네요. 그래도 엠비보단 나을테니 다행이죠.
위에 쓰신분도 한국언론을 잘 분석하시지 못하시는것 같은데…
새누리당이 지금같이 중도에 있는 무리를 자꾸 좌로 몰면 진짜 좌에 있는 무리를 구별못하죠.
데모한번 안했고 전라도출신도 아니고 그저 대한민국의 앞날에 대해 다르게 걱정하는 무리들을 종북이라면 ….
그정 새대통령에게 부탁하는것은 대입에 국사가 선택이 아니게 되길 바랍니다.
역사를 잘못 배우면 지금 일본과 같이 과거에 뭘했는지 모르지요.제대로 알면 앞날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는지 알지요. -
지나가다2 69.***.163.154 2012-12-1923:03:44
그럴까요? 저는 대한민국 국인이 현명하다고 여겨집니다.
위의 지나가다 님의 의견은 박근혜씨가 대통령의 역할은 충실히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기존의 권력층에 휘둘려 오히려 더 나쁜 길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우국충정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그럴수고 있습니다만, 제가 다행으로 보는 것은 문재인과 우리당의 종북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님의 경우는 종북이 아닌, 중도라고 주장하시고 싶지만, 지난 북괴와의 관계에서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덮어주고, 앞으로 무조건 경제적 지원을 하자는 것은 종북의 대표적 견해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형제간의 잘잘못도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사과가 있어야 우애가 두터워지지, 이에 대한 것이 없이 지속적으로 같은 잘못을 저지른 다면 형제간의 우의도 금이 갑니다.
물론 북괴지역에 있는 국민들이 우리와 피가 같은 같은 민족이지만, 그들의 지휘자인 김정은이라는 놈과 그 추종자는 남한 정부를 무너뜨리고 싶어한는 불순 터러리스트 들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사과도 필요 없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저희의 국민들이 이점을 이해하기 시작하여, 문재인 후보가 떨어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박근혜 당선자의 경우, 아버지가 독재자이지 그 딸이 독재자가 아닌 것이며, 만약 그 과를 알아, 오히려 선정을 할 확률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와 같은 철군 정치가 현재에는 불가능 할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당선자의 리더십이나 경제정책등에는 아직 의문이 많은 것도 시실이기때문에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박근혜 당선자를 욕하기 보다는 좋은 대통령이 되어 주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
정신좀차리자 74.***.226.221 2012-12-1923:36:54
http://www.youtube.com/watch?v=z-up2VNU8eo
결국 미국이 밀어주지 않았으면,국민들 손가락 빨고 있을걸 겁니다. 그걸 자신의 공으로 넘기는 것도 능력으로 봐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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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173.***.23.19 2012-12-1923:41:52
문재인과 민주통합당이 이번 대선에서 패한 가장 큰 이유가 아마도 종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 인 듯 합니다. 이른바 색깔론입니다. 궁금한 것은 이것 말고 박근헤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다른 이유는 없나요? 별로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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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egan 20.***.64.141 2012-12-2015:40:07
종북.. 그거 하나만으로도 (한국의) 대통령이 될 수 없음이 증명되지 않았나요.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이정희같은 머릿속까지 새빨간애들이 대통령후보라고 나온걸 보면 이건 색깔론으로 치부할수만 없지 않나요. 이번 대선은 박근혜 대 종북세력의 대결이었지요. 그럼 20, 30대가 모두 종북세력이냐고요? 그들이 (아버지 세대) 수구꼴통을 미워한다는걸 종북세력이 이용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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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173.***.23.19 2012-12-2019:26:54
종북논리는 새누리당이 선거 때마다 써먹는 선거전략입니다. 새누리당 입장에서 보면 아주 유효한 전략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도 박근혜가 이겼지요. 하지만 국민적 측면에서 보면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아주 나쁜 선거전략입니다. 왜냐하면 보수가 아닌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서 종북으로 몰아 붙이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흑백논리인데… 이세상에는 흑과 백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색(중도)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모두 흑이라고 싸잡아서 매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선거 당선 후에는 국민통합을 외치고 있습니다. 웃기는 일입니다. 선거 전에는 종북논리로 국민들을 분열시키더니 막상 선거에 이기니까. 이제는 국민통합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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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37.***.242.130 2012-12-2000:15:55
전 민주당지지자가 아닙니다. 반새누리당이죠. 왜 반대해야되는진 그동안 그들이 해온일이 보면 알죠.
그렇다고 다른당이 하면 더 나진다고 보진않죠. 끊임없이 집권당에 대해 똑바로 가라는 메세지를 보내는거죠. 박근혜 차기대통령에 대해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대통령 자격이 없지않죠. 제 잘못이 아니라 부모의 잘못으로 영향을 받으면 안되죠.
그러나 정서적으로 아버지가(개인적으로 박통을 노무현다음으로 좋아합니다.) 독재자였던것을 청산하지 못하고 대통령이 되는것을 반대했던겁니다.
엠비말고 박근혜가 저번에 됐었으면 … 참 안타깝습니다. 종북이란 단어 마구쓰지 마세요. 진짜 종북과 중도를 구별못하게한 지난 정부와 언론이 고치지 못하면 큰일납니다. -
종북 173.***.23.19 2012-12-2000:58:49
윗분께서 종북이란 단어 마구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다시 써서 죄송합니다. 과연 종북과 종북이 아닌 것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나온 대북 관련 공약을 살펴보면 박근혜나 문재인 둘 모두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자는 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더 나아가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했고 서울과 평양에 남북협력 사무소를 설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박근혜도 종북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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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118.***.130.140 2012-12-2013:48:33
마구 퍼주진 않을테니 종북은 아니죠. 박대표가 어떻게 아버지가 독재자였던 것을 청산할 수가 있나요.
리정희가 박당선의 최고공신이라는 데는 여론이 대체로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민심을 잘 짚어내고 끝까지 겸손하면서도 강인했던 점이었고요.-
종북 173.***.23.19 2012-12-2019:40:37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가 또 말을 했습니다. 북한과 신뢰가 쌓이고 비핵화 진전되면 대규모 경제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종북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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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221.***.33.217 2012-12-2102:07:43
신뢰가 쌓이고 비핵화 진전되면 …
이건 종북이 아니죠. 조건없이 선지원, 햋볕정책 이게 종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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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 12.***.168.229 2012-12-2016:51:39
참으로 답답 합니다.
툭 하면 나오는 빨갱이 론…
하다 못해 당선인 박근혜 씨도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 헌법등 에서도 잘 잘못을
따지지 않고 있는데, 내 형제인 북한 한테는 잘 잘 못을 따져야 한다 하는군요.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북한을 머리가 모자란 친 동생 쯤으로 바라 봐주면 안되겠습니까?
가정의 화목해야 밖에서 얕보지 않습니다.
가정내 불화는 결국 밖에서 그 가족을 얕보고,
그 아이들 한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쎄요… 이게 종북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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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64.55 2012-12-2018:03:32
그 머리가 좀 모자란 친동생이 수시로 칼들고 형과 누나를 죽이려고 난리친다면 ISP님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실제로 머리좀 모자란게 아니라 흉포하고 광란에 미쳐 연평도 주민들에게 폭탄을 날리는 놈들입니다.
또한 무장공비를 보내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고 툭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 협박하고 있지요.
약간 모자란 정도가 아니라 이미 치유가 힘들어 안락사를 시켜야 하는 지경에 놓인게 현 북괴 김정은 집단입니다.
그냥 감정에 치우쳐서 같은 동포 어쩌고 하지 마시고 지나가던 사람이 칼들고 님을 죽이려 든다면 님은 그냥 같은 한국인이니까 포용하고 이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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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egan 20.***.64.141 2012-12-2019:23:17
이번에도 커넷티컷에서 그런놈이 20명이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무차별 쏘아 죽였습니다. Escape from Camp 14을 보면 나치의 유태인 학살은 저리가라 입니다. 동족이니 봐주자고요? 46명의 우리장병은 누구의 백성이었나요.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여기에 대해 뭐라고 했던가요. 난 아직도 김대중이 6명(?)의 순국장병 장례에도 참석하지 않고 일본에 가서 축구구경 했던걸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개새끼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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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46.***.70.102 2012-12-2104:37:10
이분 논리에 의하면 수천명 광주학살의 원흉은 수천억 빼돌리고도 골프치면 호위호식하고 돌아다니는데.. 그건 개새끼보다도 낫겠군요…광주시민들은 어디 남의나라 개만도 못하니 죽어도 상관없는거구….왜 다른 잣대들을 들이대시는지…좀 자중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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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gada 137.***.242.130 2012-12-2018:16:08
그래도 이끌고갈 형제지요, 진짜 없으면 좋은놈인데 지구상에서 나중에 그놈딴집으로 넘기면 안되겠죠.
누가 예뻐서 그렇게 하자나요? 이게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고 이런상황을 만들언낸덴 미국도 포함되죠.
나 빨갱이아닙니다.
더 얘기하자면 친할머니,작은아버지,아마도 사촌이 북에 있읍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 배고파 줄이고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읍니까? 우리가 안줌 결국 미국이나 중국이 줄테데 나중에 어떻게 생색낼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압니다. 우리가 주는게 밑쪽으로 잘 안간다는거 그래도 윗농이 배부르면 아랫놈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고
그리고 거꾸로 당신들이 북한에서 밑바닥으로 살때 한국원조물말고 중국원조물로 살았을때 나중에 북한이 무너졌을때 민심이 어디로 갈까요? 이거 꼭 우리가 전쟁후 미국원조 받아서 지금도 미국하면 정도이상으로 생가하는분 있는거하고 같으가요?-
흠 141.***.217.61 2012-12-2023:13:37
내 친할머니 작은아버지 그리고 사촌을 억압하는 독재자를 지원하는게 진정 그들을 위하는 일일까요? 전 북한주민들에게 Humanitarian aid을 제공하는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도움이 독재자가 아닌 진정 주민들을 위해 쓰여지는지 monitor할수 있는 장치가 없으면 반대 입니다. 안타깝게도 북한의 독재정권을 이런 장치를 원치 않습니다.
남쪽의 18년 독재자의 딸한테는 자기 아들딸을 죽인 원수처럼 대하면서 북쪽의 우리 형제들을 억압하는 3대 독재정권에는 부처님처람 관대한 사람들을 전 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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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팔 98.***.52.18 2012-12-2019:28:32
박근혜가 이명박 감옥에 보내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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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41.***.217.61 2012-12-2020:53:44
전 솔직히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할수 없는 사실은 50%가 넘는 유권자들이 박근혜에게 이나라를 맏기는게 더 나을거라고 판단했다는겁니다.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그 수많은 사람들을 꼴통이니 뭐니 하면 비하하는거는 너무 건방지단 생각이 듭니다. 전 누가 됬건 우리나라가 크게 바뀔거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새나라가 A라 주장하면 민주당이 B라고 주장하고 민주당이 A라고 하면 새나라당은 B라고 하는게 우리나라 정치니까요.
우리나란 아직까지 친인척 비리 없는 대통령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박근혜는 남편이 없으니 친인척으 남들보다 반밖에 안될테니 친인척 비리 없는 대통령을 기대해 보는데 어떨런지는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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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72.***.164.55 2012-12-2021:05:41
노무현이야 그나마 순진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뇌물 받은 죄를 스스로 갚았지만, 김대중이는 한국 역사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후안 무치한 놈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
한일 월드컵 축구가 중요한가 나라를 위해 적과 싸우다 순국한 장병들이 더 중요한가?
대통령이란 국민을 대표하는 것이지 축구 구경하라고 국민들이 뽑은게 아니었지 않던가?
후안무치에 자신이 신변안전을 위해서라면 한민족의 원수 일본놈들에게 도움을 청해 목숨을 부지하고 반미 선봉대의 선두에 선 놈이 미국에 와서 목숨 부지하고 나중에는 김정일이까지 포옹하면서 목숨을 구걸한 거지 같은 놈이 김대중이 아니던가?
그 김대중이 노무현의 후광을 받아 한번 해 먹으려고 덤볐던 문재인이 그리고 안철새 이정희등은 이번에 제대로 헛물을 들이켰지.
특히 안철새같이 흐리멍텅, 무지몽매, 유유부단, 뒷통수 치기의 선두를 달리는 사람이 미는 후보가 대통령이 될 턱이 있겠는가?
백만표 이상으로 압승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땅에 더 이상 김대중이 노무현이를 추종하던 족속들이 설곳이 없음을 의미한다.
박 근혜 대통령(박대통령이라 부르겠지) 이후에도 최소 20년 이상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을 입은 정치인들이 결국 대한민국을 이끌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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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ga 137.***.242.130 2012-12-2022:24:44
자 윗글 보세요. 이게 바로 독재정치의 사이트이펙트입니다.
독재하에선 언론이 통제받고 그런 상황에서 편향된 교육의 결과입니다.
이걸 어떻게 고치나… -
윗윗글 70.***.72.1 2012-12-2200:04:16
진짜 독재 밑에서 세뇌 당한 늙은 꼰대 양반의 글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 나이를 얼마나 쳐드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에 아무런 생각없는 무식한 사람 대통령 찍어 놓고 마치 자기가 승리 한거 마냥 입주둥아리를 놀리시는군요. 그래놓고 자기 신분에 불이익 갈까봐 미국에서는 민주당 지지하고…안 봐도 뻔할뻔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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