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박근혜 국가상중에 하늘색 옷. This topic has [61]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나무현이. Now Editing “박근혜 국가상중에 하늘색 옷.”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오바마와 수행원 전부 짙은 양복색을 입고 온 반면, 박근혜는 국가상중에 하늘색 옷을 입고 손님 맞이. 세월호 참사 이미 전세계 탑메인으로 장식했었습니다. 외국 대통령이 방문해 먼저 묵념제안해야겠습니까. 여기서 혼자 화사한 봄 옷 입고 국가상중 손님 맞이한 박근혜대통령은 제정신인지 오바마의 묵념에 이은 말이 더 와닫네요. 박근혜대통령은 승무원과 선장을 '살인'과 마찬가지라며 사고난 배안에서의 국민에게 책임을 묻고, SNS, 국민들이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말라는 말 외엔 어떤 정부의 반성도 없고 책임있는 지도자의 모습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국민입니다. 선장과 승무원. 그리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SNS 국민. 국민이 서로 죽이고 죽고. 국가의 존재감.. 대한민국엔 없습니다. 박근혜정부의 행태를 보면서 과연 이게 국민의 안전을 위하고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정부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한다는 믿음을 주지 않으면 국민으로써 그 국가를 존중하고 지도자를 따를 이유가 없죠. 20년 됀 배, 일본에선 법적제한때문에 운항도 못 하게됀 배 고철 값 주고 들여와, 허가내주고 국내 가장 큰 크루즈랍시고 들여오게하고, 점검하면서 10년 연장해준 정부는 책임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도 박근혜정부를 감싸고 돌면서 박정부를 비판하는 국민을 무례하니 배운게 없다느니 말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자신이 정신이 있을 때 진료 받아보시길. 노예근성의 국민으로 자란 자신의 사상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십쇼. 내 가족였을 수도 있고, 당신 본인 일 수도 있습니다. 참사 이틀동안 조류가 강해 잠수 못 한다며, 민간잠수부들의 자발적 잠수도 막고, 미국 일본의 도움요청도 거절하며 국민보다는 자신들 의 겉모습을 더 우선시 하는 국가. 이런 국가에 대한 비판도 하지 못 한다면 국민의 자격이 있나 생각합니다. 국가에 대한 맹목적 추앙, 그것은 애국심이 아닙니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425205019608<a href="http://www.ajunews.com/view/20140425205019608" title="한미정상, '세월호' 30초 묵념… 오바마 "목련은 봄마다 부활 의미" 깊은 애도 "></a>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