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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이 조문 갔을 때 일반인 조문이 시작하기 전였고 통제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상으로도 조문객인 박근혜가 유족을 위로하는 것인 것처럼 사진을 찍었고 그럼 유족입장일텐데, 정작 유족들은 체육관에 모여있고 유족들중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유족을 조문한다면서 연기자를 대동하고 저런 사진을 찍는 것은 유족을 조롱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조문의 뜻이 뭔지 알 이유도 없고 그저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세월호피해자가족을 욕되게 하는 국가지도자라면 정말 … 할 말이 없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대통령이 되시고 지금 이 상황에서도 저런 모습을 보이는지
나중에 논란이 커지면 분명히 이렇게 해명할 겁니다. 유족이라고 한 적 없다. 아니면 일반조문객인데 유족인줄 착각해서 각하께서 위로하신것이다. 근데 일반조문이 시작하기전인데 그런 변명도 궁색해보이나, 앞뒤를 모르는 국민은 듣고, 역시 우리 박근혜각하께서 착각하신거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