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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얘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렇죠 현대차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딜러가 짜증나는 거지만..
어느분 말대로 내가 영어 잘 못하고 경험이 없어서 그랬으니 공부한샘 치면 되는데 …차에 책 엔진 라이트가 켜져서 검사하러 갔습니다.
워런티를 샀으니 당연히 현대차 고쳐주는 정비소에 갔죠…
그랬더니 제가 거금 주고 산(이것도 속았다고 하더군여ㅜㅜ:::
워런티로는 커버가 않된다고 하네여…
어디가 어떻게 고장났나 물어보니 종이에 대충 그냥 적어주던군여
그래서 얼마냐고 했더니 자기가 깍아서 264불이고 밑에 있는 애들은 돈에 대해 잘 모르닌깐 자기가 무료로 나머지는 고쳐준다고 그러던군요…
무료로 고쳐준다는 부분은 써주지도 않네여..왜 이얘기가 황당하고 짜증이 나는지 ..
정확한게 좋지 않나여?
아님 내 친구 말대로 내가 어리고 여자이기때문인가여?(ㅋㅋㅋ^^)
웃고 있지만 무지 짜증납니다…조언좀 해주세여..
어떻게 해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