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처럼 불쌍한 유학생들을 위해 적는다. 이제 미국 학부 유학의 의미는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 #3674623
    poor 89.***.224.117 543

    -F1 비자로 유학 온 학생들만 해당 되는 내용이다.

    예전에 한 2000년대만 해도 한국과 미국의 격차가 어마어마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학부를 마치고 한국 돌아가면 대접을 엄청 해줬다. 그런데 그 사이에 한국과 미국의 격차가 엄청나게 좁혀졌다. 이제 학부 수준에서는 카이스트나 조지아텍 정도 학교랑 큰 차이가 없다. 사실 대학원 수준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 cs 기준으로 카이스트가 조텍보다 랭킹이 더 높다.(csrankings.org 기준)
    hypsmc나 cs의 경우 카네기 멜론, 버클리 같은 학교를 갈게 아니라면 굳이 학부 유학을 나올 이유가 없다. 왜? 조지아텍, 미시간, 컬럼비아 이런 학교들의 경우 카이스트나 서울대보다 cs 기준으로 오히려 못한 대학이다.
    그래서 실제로 미국 박사 진학 실적을 보면 유학생들만 놓고 봤을 때 카이스트나 서울대가 오히려 조지아텍이나 미시간, 컬럼비아 이런 학교들보다 훨씬 박사를 잘 보낸다.

    물론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고 미국에서 살 생각이라면 미국 대학 나오는 게 좋겠지. 그리고 유학생이더라도 opt 때문에 난 무조건 미국에 남겠다! 하면 유학 와야겠지. 근데 박사를 할 생각이라면 한국 학부 나오는 게 훨씬 좋다.

    혹시나 무조건 미국 가라는 미뽕들한테 현혹당할까봐 글 올렸다. 밑에 조텍 학생은 공부 열심히해라. 넌 카이스트에서 조텍으로 오히려 다운그레이드한 것이다. 그것도 엄청난 학비까지 내면서

    • 98.***.173.102

      부리보 👏

      한가지 더, 학위받고 영주권받고 시민권 받아도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질떨어지는 살가는성이 89프로. 나머지도 그냥 마지못해 사는…

    • NYB 32.***.138.69

      큰 고기는 큰 물에서. 일본 전자업계가 어떻게 망했지?

    • brad 72.***.240.125

      나 주변에 미시간 대학 석박사 햇다고 ㅈㄴ 자랑하는 애 봣는데 자기 부모도 어깨에 300톤 자부심 붙이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다님. , 현실은 영주권도 못따고 다시 한국 대학 들어와서 계약직 연구원하고 있음

      얘 엄마 맨날 주변에 자기 아들은 곧 교수될거라고 자랑하고 다니는데 원………….. 카이스트 사람들 다 죽었디?

      그리고 걔 약혼녀가 미국에서 듣보잡 음악대 나와서 년 1억씩 투자해서 고딩유학부터 대학까지 하고 10년동안 미국에 돈 갖다 바치고 와서…… 영주권도 못따고 다시 추방당함 ㅋ 그리고 한국와서 초등학교 방과후 시간제 영어강사 하고 있음 ㅋ

      근데 둘다 유학파인거 자부심 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있었다고 영주권 못받고 한국 와서는 자기들은 계급이 다르다고 생각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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