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밑에 글쓴이 입니다..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job. Now Editing “밑에 글쓴이 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답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 저만 이러한 상황에 있는줄 알았는데, 비슷한 상황이 굉장히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습니다. 타국에서 안정된 신분을 얻는 것 자체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회사 담당자하고 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6년차에 그린카드 스펀서에 대해서 "revisit"할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마도 5년차가 끝날 무렵에 담당자한테 다시 연락해서 그린카드에 대한 언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 있는 회사들이 말을 바꾸지 않고, 스펀서 해주기로 했으면 그대로 해주면 좋을텐데, 말을 바꾸니 참 외국인 노동자들의 약점을 잡고 갑질(?)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이용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하루입니다. 타지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니 어쩔수 없이 감내해야하는 부분이고, 외국인 노동자는 어딜가나 안정된 신분을 얻기 위해 불안과 싸워야 한다는 사실은 장소불문 공통된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어려움을 느끼는 하루이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