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 보고 내 생각+인종별 느낀점

  • #3644700
    검머외 70.***.109.184 404

    1. 한인들이 끼리끼리 놀고 안뭉치는거같다가도 막상 한두명이 나서서 리드해주면(물론 인기있고 평판좋은사람이) 다들 좋아하고 참여 잘 함. 생각보다 운동, 게임으로 잘 모여서 노는거 같음. 연애/결혼도 왠만하면 한인들끼리 함.

    2. 중국계들은 중화사상때문에 지들이 짱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애들 무시함 근데 요즘 한류때매 한국식 패션, 화장법 등등 ㅈㄴ 따라함. 한인들이 중국애들이랑 다른 아시아계들 무시하고 깔보는건ㅇㅈ

    3. 미군출신에 아시안 별로 없는 미국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말하는 인종별 느낀점
    흑인: 흑인이라서 문제일으키고 ㅈ같은게 아니고 문제일으키고 마약하고 열심히 안하고 지 ㅈ대로 하는새끼는 대부분 흑인새끼들임. 경제관념이 없는지 돈 생기는 족족 다 써버림.
    히스패닉: 종종 마약해서 맛 갔거나 빡센 갱단 아니면 대부분 성실하고 유쾌하고 의리있음. 애새끼들을 ㅈㄴ 많이 싸질러놓아서 그런지 책임감 있음.
    백인: 나이스하고 잘해주는것 처럼 보여도 막상 중요한 승진이나 이득되는 기회는 다른 인종들 배제함. 조금이라도 본인 기준으로 선넘을 짓을 했으면 바로 피해자 코스프레에 인종차별하고 ㅈㄹ함. 힘든일을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남들 도와주는게 “내가 너보다 잘났으니까 도와준다” 마인드임.
    미군에서랑 회사 현장 뛰다보면 흑인/히스패닉은 같이 고생하고 전우애 생기면 그래도 같은 일원으로 어느정도 생각해주는게 있음. 백인들이 오히려 선 긋고 얘네들이 겉과속이 다른 시fire련들이란걸 깨달으면 막상 그렇게 좋아하고싶지도 않음. 그래도 교육레벨이나 안전때매 학군은 백인들이 많은데로 가야됨 ㅈ같은 구조임.

    4. 난 한국의 짧은 이민역사 치고 한국계 전문직 종사자 그리고 소위 “주류”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꽤 많다고 생각함. 영향력이 없는건 아직 숫자도 부족하고 아직도 신분문제도 해결 안된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뭘 단합까지 바람?

    횡설수설 적었는데 암튼 내 의견이고 반박환영함 ㅅㄱㅇ

    • …….. 68.***.25.207

      전적으로 원글 의견에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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