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못하겠네요…서태지와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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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world 61.***.183.209 4146

    http://isplus.joinsmsn.com/article/819/5383819.html 정우성 “사실이면 이지아와 이별”

    이지아 “어떤 지인에 의해 운명적인 힘에 이끌려…”

    2011-04-21 18:03

    서태지와 이지아가 본래 부부 사이였고 최근 이혼소송이 진행중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베일속에 가려져있던 이지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아는 서태지와 미국에서도 한국인들이 거의 살지않는 외지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결혼사실을 꼭꼭 숨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지아는 원래 미국의 패서디나 아트스쿨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해 비주얼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자 했다.미국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이지아는 사업을 하는 부친 덕에 꽤 부유하게 자랐다고 알려졌다. 12년 경력의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실력은 선수급이라는 정도만 알려졌을뿐 더 자세한 이야기는 본인이 밝히지 않았다.

    이지아가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제작비 400억원의 초대형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2007년부터다. 하지만 대형신인이라는 사실만 알려졌을 뿐 그녀의 과거에 대해서는 명쾌한 게 별로 없어 루머들이 난무했다. 연기경험이 없는 이지아가 이후에도 ‘베토벤바이러스’ ‘스타일’ ‘아테나’ 등등에 비중있는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악성루머는 더욱 더 확대재생산됐다. 


    기자는 ‘태왕사신기’가 끝나자마자 이지아와 가진 인터뷰에서 “어떻게 해서 갑자기 연기를 하게 됐나”라고 물었더니 “어떤 지인에 의해 운명적인 힘에 이끌렸다”고 말했다. 당시 밝힌 어떤 지인이 배용준이 아니라 배용준의 절친인 서태지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지아는 ‘태왕사신기’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배용준과도 열애설이 났다. 또한 최근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함께 출연한 정우성과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공개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이런 마당에 서태지와의 결혼 사실이 알려져 대중은 더욱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녀에 대한 루머는 끝이 없다.

    한편,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5억원의 위자료와 50억원의 재산분할을 청구하고 소송이 진행중에 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저는 장근석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지난 15일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15회 “CMA&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에서 한류스타 장근석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벌써 이렇게까지 컸네요 ㅎㅎ 한국의 아이돌 스타 장근석 배우가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 영향력 있는 한국남자 예능인 부문투표에서 총 10만6726표를 얻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하며, 특히 수상 후 폭발적이고 열광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요새는 가수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죠)

    그는 앞으로 싱가폴, 홍콩, 태국, 말레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을 돌며 팬들과 만나는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27일 일본에서는 데뷔 싱글앨범을 발표할 예정에 있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일본 지진 났을 때 천만엔씩 기부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이젠 연예계의 큰 손이 됐나 봅니다. ㅎㅎ;

    • jj 71.***.249.90

      역쉬 여자는 이혼을 잘 해야 하나 봅니다. 하하

    • dd 75.***.89.101

      미국물 먹은 애들이 대한민국 이혼문화도 다 흐려놓네.
      이게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정서상, 이지애라는 애가 서태지에게 위자료물어야 할판인데, 이지애는 미국식이군. 적반하장.

      장근석은 여잔가요? 너무 이쁘다. 요즘 남자배우들은 왜 이렇게 이쁜가.

      그나저나 대한민국 파파라치들아, 너희들은 그동안 뭐했니? 연예계에 문외한인 나도 서태지가 대형스타라는건 아는데…사람들 갑자기 이런 충격먹게 하는것도 파파라치로서 예의가 아니지. 분발들 하세요.

    • josh 208.***.225.10

      이 퍼온 글에서는 안나오지만, 결혼사실을 꼭꼭 숨겨야 했던 것은 서태지 때문이지 이지아 때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은 했지만, 남편이 공인 그것도 슈퍼스타라서 결혼했다고도 말 못하고 서태지의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걸 감안할때, 이정도 위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상황에서 황당한 건, 혹시 몰랐다면, 지금 이지아랑 사귀고 있는 정우성이겠지요

      • dd 75.***.89.101

        나도 서태지가 여러가지로 힘든 상대였을거라는건 백번 추측가능하지만…
        그거야 자신의 선택이었고…자신이 또 책임져야 하는거고.

        그렇다고 이혼이 마무리 돼지도 않았는데, 다른 남자랑 공개적으로 연애질이야? 미국에선 이런경우에 대부분 위자료 안주는걸로 판결하는걸로 알고 있다. 미국애들도 적어도 감출것은 감추고 이혼진행한다구.

        난 이지애란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지만 (사진봐도 기억되는 얼굴도 아니고) 꽤 이름이 알려진 애같은데, 최소한의 도덕성은 있어야 하는거 아냐? 도덕성이 없으면, 이혼끝날때까지 기다리는 참을성이라도 말이야.
        요즘 여자들은 도대체 답이 없군.

        • dd 75.***.89.101

          그까짓 위자료 5억은 못받아도 어쨌건, 재산분할을 통해서 거액을 받을거니깐 위자료에 미련가질 필요도 사실 없지. 서태지가 또라이긴 또라이… 요즘 여자애들을 뭘로 본거야. 세상물정모르는 착하디 착한 하녀도 일단 주인님이 결혼해주면, 머슴들과 몰래 놀아나는 마나님으로 변하는데 2년도 안걸리는 시대인데…

        • 이혼 99.***.67.10

          이혼은 이미 2009년에 했다네요. 지금 진행중인 소송은 재산분할이지 이혼소송이 아니랍니다.
          둘은 벌써 남남이 됐단 뜻.

    • 듣자허니 204.***.79.48

      이혼은 이미 결정된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그랬나보군요. 뭐 맘대로 사는 세상. 그런데 재산 분할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서퇴지의 결혼전 자산은 해당안되니까 “겨우” 50억인거죠? 대충 해도 5 밀리언 밖에 안되는데. 무슨 대스타라는 사람이 그냥 고거 가지고 있을리는 없겠죠.

    • ???? 72.***.246.34

      이미 이혼햇으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네요.
      2006년인가 2009년인가 이미 이혼햇답니다.
      이지아가 이혼한후에 정우성을 사귀었으면 뭐 큰 문제될건 없는거네요.

      정우성한테는 안 됫네요.
      처녀인 줄 알고 사귀었는데, 사실은 이혼녀였다.
      사랑의힘으로 커버할 수 있을까요?

    • aa 99.***.112.62

      신문들이 다 찌라시니, 반전은 얼마든지 있겟지만…어쩐지 요즘 뉴스나오는거 보면, 서태지에게 축배를 권하고 싶어지네…요즘엔 멍청한 여자만나는것도 정말 운인데…
      뉴스가 사실이라면 이지아는 그냥 모든거 맘비우고 그냥 착한 바보여자가 되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을텐데…

    • aa 99.***.113.33

      태지야…그래도 위자료 정도는 좀 주거라. 서태지란 이름값이 있다면…..항간에 사탄에 영혼을 팔았다고도 하는 소문도 있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사탄님께 기도도 해보던가. 그래도 위자료 정도는 주는게 낫지 않겠나. 비록 이혼확정이 2006에 마무리되서, 최종 법 판결이 여자에게 한푼주지 않아도 된다고 나올지라도.(미국법으로는 그런게 사실 가능하다. 이지에가 비록 그때 잘못해서 맘을 곱게 먹어 실수했다하더라도 법은 법이거덩. 도그같은 법들. ). 법은 법이고 돈은 돈이고 삶은 삶이고.

      “법과 돈이 그대의 삶을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아마 요즘세상에 푸시킨이 살면 요런식으로 노래하지 않을까.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글쎄, 그 미운 념/놈은 절대로 소중하게 느껴질일 없을지라도…그 경험은 소중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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