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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09:05:41 #3492611Ln 211.***.68.220 1176
더럽고 역겹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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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치인들이 그런거에요. 다들 욕심이 있어서 정치인 하지 공익을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치인들 하는 입에 발린 말들 믿으면 안됩니다. 정치라는것 자체가 더럽고 역겨운겁니다.
정치인들 중에 깨끗한 사람 찾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정치인의 말을 다 믿지는 않지만, 모든 정치인이 다 마찬가지라는건 일반화의 오류라고 봅니다.
단, 민주화니 정의니 추상적인 말만 하는 사람은 결국 타락한다고 봅니다. 인간의 본성에 어긋나니까요.
자기도 잘 모르는 추상의 세계에 갇혀서, 내로남불로 지내다보면, 괴물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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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고소장에 따르면 박 시장은 2016년이후 집무실에서 이 여성을 지속적으로 성추행 및 성희롱을 했다. 집무실 내부에 있는 침실에서 끌어안고 몸을 만졌고, 퇴근후에는 수시로 텔레그램으로 음란한 사진과 문자를 보내고 해당 여성의 사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한다. 특히 A씨는 서울시청의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 사실에 대해 알렸으나 도움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최근 사직후 정신과 상담 등을 받던 중 엄중한 법의 심판과 사회적 보호를 받는 것이 치료와 회복을 위해 선결돼야한다고 판단해 고소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고소인 측과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사실 확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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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한상 교수 역시 같은 의견을 냈습니다. 고대 이한상 교수는 이재용 구속을 촉구했던 대표적인 진보인사.
이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도 “박원순 시장님은 지금까지 보도된 것을 종합해 보면 2017년부터 여비서를 지속적으로 성추행해 지난 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성추행 등 혐의로 고소 당하고 어제 9일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생명을 마감해 10일 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원순 시장의 시민운동가로서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야 시민사회의 몫으로 별론이지만, 권력을 이용하여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성추행을 하고 텔레그램등으로 자신의 사진을 보내는 등 죄질이 좋지 않은 범죄를 저질렀다”고도 했다.
이어 “서울시는 피해자인 비서를 보호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그에게 지원과 보상을 해도 모자를 판에 몇억이 들지 모르는 5일 서울특별시장례를 치르고, 시청 앞에 분향소를 만들어 시민 조문을 받는다고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그는 “그렇게 쓸 돈과 지원인력이 있다면 전 직원을 보호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그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며 “내 세금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에 쓰이는 것에 반대한다”고 했다.
이 교수는 “서울시는 당장 서울특별시장례를 취소하고 분향소 설치 계획을 취소하기 바란다”며 “시민사회에서 기부금품법에 따라 통장 만들고 돈 걷어 시민사회 주도로 장례를 치르든 말든 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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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산당애들이 성에 자유롭습니다.
이건 실제입니다. 걔들 까내리는게 아니라
운동하던 애들 정말 성적으로 개방되어있어서 떼씹은 기본입니다.
진짜예요.
김정일 김정은 공산당들 노는거 대단하게들 놉니다. 성적으로요.
그게 잘못되었다 잘되었다 말하는것이아니라 그렇다고요.
박원순이니 안희정이니 그자리에서 그렇게 일반 여성 비서를 대하는거…
그렇게 살아와서 그게 잘못인줄 모릅니다. 그러다 고발 당하니 빤쓰런하는거죠.
무슨 생각으로 본인 국부 사진을 찍어 젊은 비서에게 보냅니까?
제대로된 성가치관이 아니에요. 이게 그들의 공통입니다ㅏ-
+1 북한에 있다는 기쁨조라는게 공산당 성적 타락의 극치라고 봅니다. 어찌보면 좌파 궁극의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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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나랏돈써서 성범죄자 장례 치뤄준다함ㅋㅋㅋ 참 나라꼴 대다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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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는건 왠지 쪽팔리잖아요.
그래서 민주화한다고 말하면서 놀면, 왠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기분이 드는거죠.젊은 남녀가 그렇게 어울려서 자유롭게 놀다보면…. (생략)….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내고 나면, 나이들어서도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대로 되는거죠. -
좌/우,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인간으로써 빠지기 쉬운 문제인 것이죠. 더 깨끗하길 기대했던 사람이 이런데 빠지면 더 충격을 주기는 하지만, 사실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게 사악함에 빠지는가 보여주는겁니다. 미국에서도 수년 전에 대통령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점잖은 정치인이 성적 불륜 사건을 일으켜 정치 생명이 갑자기 끝나고 말았습니다.
특히 공적, 사적 권력이 있는 사람은 그냥 불륜이 아니라, 상대방이 그 권력 때문에 굴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더 심각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권력자는 외로운 가운데 하는 로맨스라고 믿었을지 모르나, 상대방은 힘에 눌려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 된다는 겁니다.
남 얘기가 아닙니다. 가게 주인이 직원에게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직장 선임이 후임에게 할 수도 있습니다. 다들 다시 한 번 각성하는 기회로 삼고 조심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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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인간은 완벽할수 없는 존재니까요.
단,
자기는 깨끗한척 굴면서, 남들에게는 한없이 가혹했던 좌익들이 사실 알고보면 마찬가지, 또는 더 막장이라는거죠.
인간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게 아니고, 그동안의 위선이 가증스럽다는거지요.여성인권 운동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성희롱(성폭행)을 한다거나,
인권운동 하던 사람이, 북한 인권에는 한마디도 안한다거나,
민주화 운동 하던 사람이, 홍콩 민주화 시위에 대해서는 모른척 한다거나,
부동산 투기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던 사람이, 사실은 자기이름으로 밝혀진것만해도 집이 여러채라던가,이런짓이 참 가증스럽고 더럽다는거지요. 인간으로서 도덕의 문제가 아니고,
너희는 개돼지니까 내가 하라는대로 해야되지만, 나는 정의로운 인간이니까 이런정도는 괜찮은거야. 이러는게 문제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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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은 있고 꼴리고 주위에 이쁜 여자들있으면 뭐 당연한 사실.. 특히 한국엔 사방에 이쁜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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