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넘 원래 열린우리당 출신으로 당선이 됐고…민주당으로 다시 갈아타고 이사이에 엄청 비리 저지르다가,,,이것이 들킬 것 같으니까
다시 한나라당으로… 결국, 비리를 저지른 것은 노무현이 재임하던 열린 우리당 시절이네…
그런데, 이것 퍼온 사람은 이런 사실을 알고 퍼왔나???
그냥, 한나라당이니까…덥썩 물고 왔는데…알고 보니 자살폭탄용 떡밥이네…
민종기(閔宗基, 1951년 1월 4일 ~ )는 대한민국의 정당인이다. 55대, 56대 당진군수 였다.
* 2004년 6월 5일 당진군수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 황규호(한나라당), 이철환(자유민주연합)을 제치고 당선되었다. [1]
* 2006년 5월 31일 당진군수 선거에서 이철환(국민중심당), 이덕연(한나라당), 손창원(민주노동당)을 이기고 재선되었다. [2]
* 2006년 12월 28일 주간지 뉴스매거진으로부터 2006년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하였다.
* 2008년 3월 17일 통합민주당을 탈당하였다.[3](열린우리당→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무소속)
* 2010년 1월 13일 한나라당에 입당하였다.[4](무소속→한나라당)
* 2010년 4월 22일 감사원의 ‘지역토착비리’ 감사에 관내 건설회사로부터 3억원 상당의 별장을 뇌물로 받은 혐위외 3건이 적발되었다.[5]
* 2010년 4월 23일 그는 민종기 당진군수 선거본부 측을 통해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이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6] 한나라당은 그를 당진군수 후보 공천에서 취소하고, 중앙당 차원에서 당진군수 후보를 공천 안하기로 결정하였다.[7]
* 2010년 4월 24일 검찰수사로 출국 금지 상태인 그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중국으로 도주를 시도 하였으나, 출입국 심사대에서 위조 여권이 발각, 국내로 도주하였다. 이로 인해 그는 위조 여권 혐의가 추가되어 검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