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민식이 엄마의 억지와 이해헐수없는 행동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유학아. Now Editing “민식이 엄마의 억지와 이해헐수없는 행동”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9살 아둘이 신호등 없는 횡단 보도를 건너다가 사망했다 4살 동생과 건너는떼 좌우 보지도 않고 뛰어가다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불법주차 차량에 가려잔 애둘을 못보고 달린거다 속도는 30 키로 이하 법규정준수 미국 25마일 인가 아주 저속이다 그래서 민삭이법이라고 씨씨티비 설치허고 운전자 3년이성처벌 둥둥 법울 먼들었다 야덩 여덩 법에 다 찬성하고 통과 시키면되는데 더불덩 여덩이 민식이 법을 공슈처 법이랑 붙여서 통과 시킬려고해서 자한당이 반대를하고있는데 민삭아 엄마는이게 자한당 잘못이라고 방송 인스타에서 나경원을 욕한다 아니정치적인 목적으로 민식이법을 공수처 법하고 붙인 더불당이 나뿐거지 자한당은 민삭이법을 떠로 올리면 바로 통과 사칸다고하잖어 민식이 부부거 이해가 안된다 이제는 자식 죽은걸 자신의 정치 성향울 이용한다고 할수밖에 없다 매일 자한당 책임 이라고한다 말이되는가? 민식이법만 따로 하나 올리면 바로 통과 되는데 공수처법 붙인 더불당은 욕안하고 애를 정치에 이용하는건가? 지난대선때 문재인 짝었을 확률 100%다 당시 차량 속도가 24 키로 마일로 15 마일 애둘이서 차 오눈거 보지도 않고 차로 달려 둘운 사고 과연 누가 파해자인가 15 마일로 달리던 윤전자가 피해 자라고 본다 그런데 법운 다 윤전자 잘 못이라고 법 만들고 차에 달려드는 애들 잘못은 누가 책임지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