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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08:11:21 #103242h 124.***.35.88 6243
미 연방준비제도는 미국 정부기관이 아닌 사설 은행가들의 모임인 것은 거의 알려져있습니다.
1달러를 기준으로 본다면 종이값, 인쇄비 등 해서 20원 정도밖에 안 들고 결국 한국화폐로 대략 1200원 정도가 고스란히 연준위의 수입이 되는것 같은데(연준이 미 국채를 사들인다면 1200원 정도가 아닌 훨씬 적을수도 있겠지만) 이 외에 미국 정부에 이자도 또 받는것 같아요 이 이자는 얼마나 되나요?한국말에 땅 짚고 헤엄치기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그야말로 가만히 앉아서 천문학적인 돈을 그대로 버는것인데 세계 어디에서도 유래가 없는것 같군요
미국 정부가 달러를 많이 빌릴수록 연준위의 수입은 상상초월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것 같아요결국 미국 정부가 재정 적자를 줄이기위해 더욱 달러를 많이 찍어낼수록 연준위에 대한 빚만 더욱 커지는 구조일것 같아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일수 있지만 달러를 대신하는 아메로라고 이름붙인 화폐는 이미 예전에 나왔으며 달러를 폐기하고 아메로를 쓸 시점만 기다리고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군요
아메로가 만약 나온다면 그 충격은 말할수 없을 정도일것이므로 그 시기를 정하기는 쉽지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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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64.***.211.64 2010-11-0109:59:44
신용이 있는 주체가 발행하는 note가 곧 돈인데, 누구나 발행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그게 널리 쓰이느냐는 완전히 다른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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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36.***.250.100 2010-11-0111:35:48
어디선가 미국의 가장 큰 채권자는 중국이 아니고 연준이라는 글을 본 기억이 납니다.
원칙적으로 정부 기관이 아닌 곳에서 발행한 것이라 미국 정부가 보증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미국이 달러를 기반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한순간에 달러를 버리는 것은 가능할 것 같지 않습니다. 자본 주의 경제는 결국 신용인데 신용을 한 순간에 버릴 수 있을 것 같지 않네요.
예전 중앙 은행을 민영화 시키지 않으려는 훌륭한 정치인들이 있었지만 유태인 은행가들의 집요한 계략에 결국 넘어가 버렸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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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 65.***.88.92 2010-11-0113:22:05
너무 conspiracy theory에 함몰되지 맙시다. 연준이 소수 은행가들의 소유이고 그들의 손아귀에 전세계가 놀아난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닙니다.
NYU 경제학 교수하다가 지금 NY 연방준비은행에서 economist로 일하는 한국인 선배를 알고 있습니다.
연준은 정부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independent기관이고 미국의 국가적 이익을 도모하는 기관입니다.
벤버냉키는 소수의 은행가들의 꼭둑각시가 아니고 아주 인정받는 경제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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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69.***.227.15 2010-11-0114:47:45
과연 그럴까요. fed이나 미국이 매해마다, 적자와 빚을 지면서 돈을 마구 찍어낼까요? 이번에도, 이율 ‘0’로 더이상 안돼니, 가차없이 돈 더 찍어내자는데요. 인플레이션과 달러가치 하락, 기축통화로써의 위험이 어느때보다 더 할 때, 왜 돈을 이렇게 엄청나게 찍어내야만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결국, 미국에 빚을 진 나라도, 미국 자체도 fed에서 최종 채권자가 마무리 됩니다. 그럼 fed만 없애면, 이 모든 나라의 빚이 끝나지만, 그렇게 할까요? 왜 미국은 2008이후 엄청난 빚을 지면서 달러를 찍어내는지는, 경제활성화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재가 보기엔, 둘중하나에요. fed이 진짜 미국과 나라를 위해 막다른 골목에서 찍으라는데로 엄청 찍거나, 아님, 어떤 목적으로 갖고, 경제활성화란 명목아래 이렇게 찍어내든지. 달러가 찍힐 때마다, 미국에 빚을 진 나라와, 미국국민은 빚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fed이 채권자가 아니라, 나라와 국민을 fed의 뒤에 있는 권력자에게 재정적으로 귀속시키기위한 일련의 시나리오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가정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 보면, 여러 문제들이 술술 풀리는건 왠가요.-
흠 76.***.78.74 2010-11-0115:58:41
나라와 국민을 fed의 뒤에 있는 권력자에게 재정적으로 귀속시키기위한 일련의 시나리오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가정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 보면,
==> 오마이님, 대단하신대요. 곧 그 권력자(또는 다시 또 새로운 꼭두각시)가 정체를 드러낼것 같습니다. 오바마도 그 꼭두각시에 불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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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0-11-0117:12:59
제가 예상하기엔, 미국이 이렇게 미친 듯 돈을 찍어내도, 인플레이션은 절대 안 옵니다. 그리고, 돈 계속 찍어내고. 그러다가, 인플레이션 얘기가 솔솔 나올 즈음, 아마, 미국이 국가 파산이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FED이 세계 경제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banker들의 힘도 한층 높아지겠죠.
결국은 주식시장도 FED이 추종하는 어떤 목적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율과 달러 유통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주식시장이고, 수십년전부터, 연금플랜으로대부분의 미국 시민이 주식시장에 귀속됐으니, 주식시장만큼, 좋은 도구가 없지 않겠어요. 슬픈 얘기지만, 역사적으로 항상 다수는 소수의 노예였고, 현재도 변함 없다고 봅니다.
핸재 타이밍(2008년 후반부터)이 주식 차트나, 여러가지 경제 지표를 봤을 때, 그런 징후가 시작되는 시점이 아닌가 봅니다.-
오마이 24.***.147.135 2010-11-0117:20:33
i guess there will never be inflation in US. inflation means FED loses all their assets resulting bankers fail. It never happens. Then, what happens when FED keeps printing money to market? stock market to go up? 1-2 trillion dollars more coming in near future. crazy market. you can’t fight back FED. This nonsense will never stop until dollar becomes meaningless to other countries. I guess dollar stepping down from the world’s basic currency will happen first than US inflation or FED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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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69.***.227.15 2010-11-0114:57:47
“major share holders of FED are BANKERS”
http://www.globalresearch.ca/index.php?context=va&aid=10489-
AAA 69.***.70.251 2010-11-0119:12:12
오마이/
이전에 같은 얘기가 나왔을때 그렇게 설명해줘도 또 음모설을 들고 나오는구나.1. 인플레이션 위험이 최고조라 했으면서, 다른 글에서는, 아무리 달러를 찍어도
인플레이션은 안올겁니다란 거는 뭐지?
2. 2008년 서브프라임 이후 달러를 많이 찍어낸 이유는 경제 활성화가 주된 이유야.
공적자금이 대표적인 거구. 다른 무슨 이유가 있을까?
3. 미국이 엄청난 빚이 있지. 통상적자가 매년 쌓이니…
한국에 중국에 엄청난 무역적자를 보는데… 그런데 달러를 찍고 채권을 풀어서
뭐…나중에 국가파산, 이런 걸 한다고?
북한처럼 화폐개혁이라도 한다는 거야? 달러기축통화를 대신할수 있는게 무얼까
그럼?너무 소설써주시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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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0-11-0119:20:18
너 이자식 말끝마다 반말이다. 너 짠밥 어디서 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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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192.***.221.201 2010-11-0114:42:12
정말 일전에도 비슷한 글이 있었는데 같은 분이 또 올리신것 아닌가 싶습니다. 당시에도 여러분들이 설명을 했는데도 같은 얘기를 되풀이하시는것을 보니 참 답답하지만 어쨌든 몇자 적어봅니다. Fed가 사설은행가들의 모임이라는 얘기자체가 황당합니다. 현재 Fed는 Board of Governors에 의해 운영되고 이들이 “정부내에서” 독립된 “agency”로 규정이 되는데 이러한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해 잘못 이해를 하고 계신듯 합니다. Fed chairman은 대통령지명 및 국회의 동의로 결정이되는데 무슨 근거로 Fed가 사설은행가들의 모임이라는 것인지… Fed뿐아니라 중앙은행의 중앙정부로부터의 독립은 매우 중요한데 중앙은행의 가장 중요한 임무중 하나가 inflation의 방지이기 때문입니다. 중앙정부는 아시다시피 재정집행에 있어 낭비의 요소가 큽니다.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기 위해, 경기를 살리기 위해 등등 … 어쨌든 재정적으로 투자를 많이 하게되면 그만큼 돈이 많이 풀려 결국은 불가피하게 물가상승을 불러옵니다. 중앙은행의 역할은 원래 이런 정부의 재정지출을 조정, 견제하고 이자율등 금융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을 막는것입니다. 경기가 과열이 되었다 판단되면 이자율을 올려 시중자금을 흡수함으로써 물가상승을 억제하는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악영향은 투자로 인한 온갖 순영향들을 무용지물로 만들고도 남습니다. 예전 남미국가들이 hyper inflation으로 인해 빈번이 국가부도를 초래했던것이 좋은 예입니다. 오히려 중앙은행이 충분히 독립적이지 않다는것을 걱정해야합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법적으로 보장이 되어있기는 하지만 대게 대통령의 지명으로 그 총수가 결정되므로 독립성이 100% 보장되지도 않습니다. 최근 경기과열이라는 진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눈치를 보며 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한국은행이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최근 한국의 물가상승이 불가피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Fed가 무슨 미정부 국채 사들이면서 이자놀이 하는 듯이 생각하시는 분들… 제발 더 알아보시고 쓸데없는 걱정은 그만하시기를 바랍니다. Fed가 미국채를 사는 것은 통화량을 증대시키는 방법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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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68.***.86.222 2010-11-0300:37:52
미국식 unregulated capitalism의 붕괴를 가져오게 한 kaynesian 식 경제이론에서는 이제 벗어나셔야죠. ‘규제자율화가 가장 효율적이다’는 식의 시장논리는 2007-2008년 미국의 financial crisis로 입증되지 않았습니까. 그 결과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도 독립적인 investment banking 시대의 끝을 보게 됐고 말입니다.
자꾸 중앙은행의 규제가 나쁘다고 주장하시는데, 오히려 정부의 규제를 많이 받는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번 financial crisis로부터 가장 피해를 덜 입은 곳 중 하나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social risk를 내포하고 있는 제도들은 대체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환경문제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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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192.***.221.140 2010-11-0407:12:02
그만 하려고 했는데 이 답글은 너무 재미있어서… Keynesian 말씀하시는거죠? 케인즈 이론은 고전경제학과는 달리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장하는 경제이론이죠. 그런데… 위의 답글의 내용은 뒤죽박죽이네요. 말씀은 정부의 개입이 좋다고 하시면서Keynesian식 이론에서 벗어나라… 어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또,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리가 이번 위기이후로 바뀐것은 별로 없네요… 캐나다가 financial crisis의 영향을 적게 받은것은 중앙은행의 정책이 성공을 했다기 보다는 워낙 캐나다 금융기관들의 활동이 위기이전에 미미했던 덕이 큽니다. 예전 우리나라 금융위기때 대형은행들은 다 망하고 신생/중소형 은행들이 오히려 전면에 나서게 되었죠. 그 신생/중소형 은행들이 잘 한면도 있었겠지만 당시 서울에서 금융쪽에 있었던 제가 느낀바로는 그 은행들은 고객자체가 많지 않았던 덕을 많이 본것입니다. 별 장사 못하고 또는 안하고 있다가 다른 은행들이 다 망하면서 어부지리를 본거죠.캐나다 경우도 다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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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 68.***.157.66 2010-11-0115:38:52
아마도 화폐전쟁이라는 중국저자의 책을 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는 것 같은데 한마디로 nonsense입니다.
분명한건 연준이 liquidity를 증가함으로써 세계최고의 화폐가치 조작국으로 미국이 등장했다는 겁니다. 일본경제의 잃어버린 10년은 알고보면 상대적 화폐가치 절상으로 인한 강요된 침체기였습니다. 일본으로서는 억울한 거죠.
세계에서 제일로 억울한 나라는 어디인가 하면 한국입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외국 자본의 횡포는 세계 경제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외국 자본이 알짜 한국 자산을 헐값에 사들이고 엄청난 이득을 보았죠.
스웨덴도 경제위기를 겪었고 IMF원조를 받았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아주 friendly원조였습니다.
“Race Politics”가 작용한게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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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68.***.143.225 2010-11-0119:54:07
“미 연방준비제도는 미국 정부기관이 아닌 사설 은행가들의 모임인 것은 거의 알려져있습니다”
whitehouse.gov
irs.gov
federalreserve.gov끝에 gov 붙은거 보여? gov 가 무슨 뜻인줄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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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 75.***.85.22 2010-11-0122:01:18
어디선가 들으니까
FRB 전화번호를 옐로우북에서 찾아보면, 그 전화번호가 나오는 섹션에 답이 나온다네요. 연방정부와 무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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푱 136.***.250.100 2010-11-0120:45:41
어떤 조직이 누구의 이익을 대표하는 가는 그 조직의 장의 선출 형태를 통해서 결정된다고 보는 데요.
즉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하기 때문에 국민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고 그 산하 조직은 대통령이 선출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야 하겠죠.
회사는 따지고 보면 shareholder의 지시를 따르고 그 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 거겠죠.
따라서 FRB가 정말 미국민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정부로 부터 독립된 조직이기 위해서는 그 장을 국민이 선출해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 데요. 겉으로 보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데 아시다시피 그린스펀은 1987년에 chairman이 된 후 거의 20년 넘게 해먹었는 걸로 봐서 대통령의 임명은 형식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FRB는 자체적으로 stock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아는 데 정부 지분은 25% 정도이고 나머지는 지역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로만 봤을 때 FRB가 최종적으로 누구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권한을 행사할지 좀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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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75.***.85.22 2010-11-0121:52:40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15319560256183936#docid=-8484911570371055528
전에도 어떤분이 올린 링크가 있었는데, 이것도 음모론일까요? 내가 보기엔 역사적 사실일 뿐인데 대학교육이나 학교교육에 어떤 이유로 안가르칠뿐…오히려 이 프리젠테이션 하는 분 참 프로페셔날하고 학구적으로 들리는데…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분들 자세하게 좀 논리좀 풀어주세요. 음모론으로 몰려는 댓글단분들 논리가 오히려 이해가 안가는 구만.
반론있으면 일단 끝까지 한번 들어보고 음모론이네 뭐네 하시죠. -
Real Reality 68.***.86.222 2010-11-0223:46:03
More that half the shareholdings in the Federal Reserve Bank are controlled by large New York City banks, including National City Bank, National Bank of Commerce, First National Bank, Chase National Bank, and Marine National Bank. When Rockefeller’s National City Bank merged with J.P. Morgan’s First National Bank in 1955, the Rockefeller group owned 22% of the shares o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which in turn holds the majority of shares in the Federal Reserve System – 53%. But who really owns what? Here are the top controllers of the Federal Reserve Bank:
1. Rothchild banks of London and Berlin.
2. Lazard Brothers Banks of Paris.
3. Israel Moses Seif Banks of Italy.
4. Warburg Bank of Hamburg and Amsterdam.
5. Lehman Brothers Bank of New York.
6. Kuhn, Loeb bank of New York.
7. Chase Manhattan Bank of New York, which controls all of the other 11 Federal Reserve Banks.
8. Goldman, Sachs Bank of New York.
This ownership combination has been challenged by the Federal Reserve Bank, but a study of Standards and Poors will verify the ownerships. This means that the controlling interest of United States national monetary system is fore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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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Reality 68.***.86.222 2010-11-0300:17:42
Prior to 1913, the U.S. went through several different phases of monetary policy, including President Abraham Lincoln’s decision to print whatever funds he needed to win the U.S. Civil War, rather than relying on private banks.
1913년에 델라웨어에서 처음으로 법인 등록이 됐더군요. Shareholder는 위에 열거된 member banks로 구성돼 있으니까, 겉으로 보기엔 정부 기관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private ownership이란 얘기죠.
ATLANTA, Jun 30, 2009 (IPS) – A majority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is now in support of a historic bill by Republican lawmaker Ron Paul to audit the Federal Reserve (the Fed), the privately run central bank that sets monetary policy for the United States.
Congress에서 FRB의 transparency를 요구하려는 움직임이 Ron Paul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FRB는 재무정보를 보고하지 않도록 보호돼 있기 때문인데, 아무런 법적 제대없이 돈을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보다 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셈이죠.
House panel votes to audit Federal Reserve
http://www.msnbc.msn.com/id/34039657/(출처: “Audit the Federal Reserve,” HR1207)
이런 정보들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public 에 모두 공개돼 있는데 음모론으로 단정 짓는 분들은 제 생각엔 google advanced search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이 분들은 Ron Paul도 음모주의자로 보려나요. ㅎ
연준 관련 정보는 2008년 Presidential debate에서 Ron Paul 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바마 더 강력한 대통령 후보였다고 생각합니다만, 안타깝게도 많은 지지를 얻지 못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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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69.***.93.66 2010-11-0304:06:51
참 딱하신 분이군요… 위에 은행들 리스트… 언제적 리스트 입니까 ^^ 추억의 이름들이 보이네요…인터넷서치하신김에 여기도 좀 보세요. MSNBC에서 윗글 (아마도 원글과 같은분?) 같은 분들을 위해 친절히 설명해주었습니다. 몇년전에…
http://www.msnbc.msn.com/id/7762302/
저도 워킹유에스 들락거린지 좀 되어서 이런분들 암만 설명해줘도 안된다는것 압니다. 나중에 버냉키가 타블로 처럼 울면서 인터뷰를 하게되지 않을까 하하하… 이제 전 그만합니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인터넷 서치에 시간을 보내실지 아님 더 중요한것에 시간을 보내실지는 웟글/원글분께서 결정하시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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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75.***.87.61 2010-11-0308:47:52
(MS)NBC, ABC, CBS 등등 언론 미디어들의 소유는 또 누가 하고 있을까요? MSNBC소속의 일개 월급쟁이 프로듀서가 쓴 수박겉핥기식의 글 말고(전혀 디테일이나 역사적 근거등도 없네요) 다른 글도 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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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man 64.***.103.7 2010-11-0308:45:41
거 참 답답하시네..
소위 No 5 controller라는 Lehman Brothers는 쫄딱 망해서 직원들 다 뿔뿔히 흩어지고 영국 Barclays와 일본 Nomura에 분할 인수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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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42.***.3.19 2010-11-0314:49:14
“This means that the controlling interest of United States national monetary system is foreign.” <– 이 말이 더 명확해지는 건가요. 외국계 민간금융권이 FRB의 실소유주라는 것이 말입니다. 미국 경제의 사이클은 소수의 외국계 ultra-rich 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얘기가 사실인 게 증명되는 셈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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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예 68.***.86.222 2010-11-0319:29:11
Federal Express 이름에 federal 이 붙었다고 정부 기관은 아니죠.
Federal Reserve는 congress의 규제를 전혀 받지 않는 독립적인 민간법인입니다. 1913년에 incorporated 된 이후 audit을 받은 적도 없고 아무도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모릅니다. 이번에 700 billion 찍기로 한 것도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이지, 대통령도 전혀 영향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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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08.***.139.122 2010-11-0409:01:45
http://www.federalreserve.gov/pf/pdf/pf_1.pdf
Structure of the System
Congress designed the structure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to give it a broad perspective on the economy and on economic activity in all parts of the nation. It is a federal system, composed of a central, governmental agency—the Board of Governors—in Washington, D.C., and twelve regional Federal Reserve Banks. The Board and the Reserve Banks share responsibility for supervising and regulating certain financial institutions and activities, for providing banking services to depository institutions and the federal government, and for ensuring that consumers receive adequate information and fair treatment in their business with the banking system.
The Federal Reserve System is the central bank of the United States. It was founded by Congress in 1913 to provide the nation with a safer, more flexible, and more stable monetary and financial system. Over the years, its role in banking and the economy has expa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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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76.***.69.119 2010-11-0416:18:08
이건 무슨 장난합니까 아니면 나이브의 결정체입니까.
FRB싸이트에 있는 글이야 당연히 그들이 중앙은행과 연방정부와의 관계성을 가능하면 억지로라도 기만하고 선전하려고 하지 않겠어요? 그 기만적인 목적으로 처음(1913)부터 Federal Reserve Bank 란 이름을 갖다 붙였다던데…페더럴도 아닌것이 리저브도 아닌것이 뱅크도 아닌것이…
그나저나 “프로토콜 오브 더 엘더스 of Zion” 어쩌구 저쩌구 하는 유태인들이 썼다는 (또는 유태인이 썼다는 음모가 있다는) 것에 보면, 벌써 19세기에 이미 금융통일을 통한 세계정부수립 운운하는 시나리오가 들어있습니다. 영화나 미디어장악을 통한 우민화가 벌써 시나리오대로 이루어졌구요. 유태인이 ㅤㅆㅓㅅ건 누가 썼건, 거의 그 시나리오대로 현재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세계정부의 꼭두각시(그 서류에 의하면 이 꼭두각시정치인들을 고이라고 부른다네요)와 세계정부가 어디에(당연히 유태인의 나라겠지요?) 세워질지 그것만이 아마 앞으로 올 수십년사이의 남은 수순들인것 같습니다. 중국이 변수인것 같습니다. UN은 금융적으로 통일된 세계국가를 위해 세워진 기구는 아닌것같고… FRB 지배층이 대부분 다 유태계입니다. 버냉키나 그린스펀도 유태계인것 같고.
이생각, 누가 좀 음모론이라고 조목조목 제대로 된 반론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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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76.***.69.119 2010-11-0416:47:29
greenspan, burnanke 위키사전에 따르면 역시 둘다 유태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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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76.***.69.119 2010-11-0417:45:13
좀더 조사해보니, 버냉키는 14대 FRB의장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1913년이후 역대 의장 14명 모두 다 유대인입니다. 놀랄일도 아닌게 FRB가 유대인들의 금융 카르텔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오히려 유대인이 아닌사람을, 의장으로 세우면 안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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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0-11-0411:12:49
^^.. 이젠 쉬운예님이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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