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 인종에 따른 입학사정제 위헌 결정

  • #3800598
    지나가다 69.***.14.95 1789

    https://www.cbsnews.com/news/supreme-court-affirmative-action-race-college-admissions-harvard-north-carolina/
    The Supreme Court on Thursday ruled that race-conscious admission policies of Harvard College and th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violate the Constitution, bringing an end to affirmative action in higher education in a decision that will reverberate across campuses nationwide.

    오늘자 방금나온 뉴스인데.
    한국인 자녀 입학 커트라인이 다소 낮아지겠네요. 얼마큼일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 살지도 않으면서 지원하는 외국인 자녀 입학 제한을 둬야지 엉뚱한데에 제한 둔 사례.

    • 욷눞 121.***.32.130

      정말 잘된 일입니다. 흑인한테 기회 준답시고 백인 정원은 그대로 두고 동양인 자리 뺏어다 흑인한테 주는 사회주의적, 인종주의적인 제도였는데 지금이라도 위헌 결정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174.***.116.184

      깜둥이들한테 혜택주는거 반대.
      결정잘했다.

    • B 76.***.204.204

      백인 정원은 그대로 두고 동양인 자리 뺏어다 흑인한테 주는

      —> 이것도 맞는 표현은 아닌듯, 자유게시판에 있듯 백인마피아조직 학교들은 기부금이나 학교와 관련된 백인들부터 다 어드미션채우니까 나름 빽없는 백인애들도 피해자일듯

      • 1 35.***.116.148

        어차피 기부금 주고 들어오는 애들이라면 정원 외이고 백인, 흑인, 동양인, 라티노 안 가릴테니까 딱히 돈 많은 백인에 대한 차별은 아님

      • rwee 112.***.204.21

        기부금 내는 부자들 배제하면 학교 운영 안됨….대학들이 한국처럼 국가에서 돈 받아서 운영하지 않으니 말이죠.

    • 정의 76.***.225.68

      맞는 결정이기는 한데. 흑인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게 걱정이네요.

    • B 76.***.204.204

      흑인들은 저런식의 불평등한 기회주기보다는 흑인게토의 계몽운동부터 시켜서 스스로 동기의식을 갖게 해야하는게 중요한테…아무도 그런일 관심없지. 흑인들인 오프라나 코스비나 오바마도 관심없는데 누가 관심있을까.

    • 140.***.198.159

      > 한국인 자녀 입학 커트라인이 다소 낮아지겠네요.
      실질적 영향은 별로 없을겁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든, 그 영향이 어떻든을 떠나서, 이 무브먼트의 시발점은 인종 차별주의 리더들입니다. 이들의 목적이 affirmative action을 없애는 것이었고, 이에 대한 사실과 다른 흑색선전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이를 폐지하는 것을 위해서 asian들을 꼬득였습니다. 역차별 당하고 있다고 말이죠. 사실, 하버드에서 하던거는 소수인종 우대하는 정책 때문에 아시안이 피해본건 아닙니다. 오히려 백인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 너무 많은 아시안이 제한된 것이지요. 그러나 인종 차별주의자들은 일단 affirmative action 폐지가 목표인 것이고, 이번에 아시안들의 참여 덕에 그 목적을 이루었네요. 결국 누가 득을 볼지는 두고 봐야할 일입니다.

      • 1234 174.***.39.116

        It seems you never had kids in high school. Yes, I am Asian and saw many black kids getting admission from Harvard and my kids didn’t get admission from some Ivy school. I don’t think we are the only one who saw and experienced it. By the way, where did you get the info ?

    • oo 38.***.241.66

      미국서 교육받은 멍청한 아시안들이 Affirmative Action은 필요한거라고 매일 시위도 했지. 그게 어떻게 필요하냐? 학교는 공부 잘하고 활동잘해서 가는거지 거기에 피부색이 왜 들어가? 윗분 말대로 흑인들 커뮤니트 스스로 자정은 커녕. 5-6세 애에게 총쏘는거 갈친다. 그런애가 열살되면 학교에서 총질하는거고.

    • 오지랖 73.***.4.214

      어플리케이션에 인종 표시 안하고 성, 이름 가리고 입학사정을 진행한다면 백인이 지금처럼 다수일까? 인종, 이름 가리지 않는 이상은 대학에서 더욱더 정교한 백인 선호 시스템을 개발할 뿐이지 않을까 싶다. 아시안은 또 그걸 뚫기 위해 노력할 거고, ㅋㅋㅋ.

    • 21 131.***.254.11

      인종에 따라 대학입학을 할당하는게 정의라면 잘하건 못하건 스포츠에선 왜 인종할당없을까? 결국 그건 정의가 아니었지

    • 21 131.***.254.11

      인종마다 차별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하다. 공부머리는 없는 흑인이 몸쓰는 스포츠는 잘하지 않나? 마찬가지로 공부머리는 있어도 몸쓰는 것 못하는 아시안.. 공부도 안되는 애들을 평등을 이유로 억지로 공부시키는게 어찌 정의인가?

      • 3+3=0 45.***.8.157

        당신이 말한 것은 인종차별과 아무런 연관없는 거예요.. 당신이 말한 것은 KKK단 방식의 사고예요..

    • oo 38.***.241.66

      진짜 이름도 안쓰고 접수 번호로 사정해야함.
      진정한 차별철폐지 철저하게 실력으로 뽑으면 뒷말이 없지.
      일부대학은 이미 시행하고 있고

      • n 76.***.204.204

        어느 대학?

        공무원 직장 지원할때도 인종물어보는게 거의 필수사항인데

    • . 98.***.134.123

      유튜브 보니까 아시안들은 자소서 잘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객관적인 지표로는 걸고 넘어질게 없으니까 그런걸로 약점 잡을려고 한다고.

    • 21 131.***.254.11

      흑인들에 대한 터무니없는 특혜였던 제도가 없어졌지만 그다음은 백인들에 대한 은밀한 우대도 철저히 없애야하는게 아닌가? affirmative action이란게 은밀한 백인들에 대한 특혜애 대한 반작용으로 생긴거라면 이제는 당연이 그 부분도 살펴봐야할듯

    • 정의 76.***.225.68

      https://namu.wiki/w/%EC%96%B4%ED%8D%BC%EB%A8%B8%ED%8B%B0%EB%B8%8C%20%EC%95%A1%EC%85%98
      읽어보시면 조금 도움이 됩니다.
      국가로서는 돈 한 푼 안 들이고, 인종간의 불평등을 약간은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어차피 이 문제는 답이 없습니다.

    • 216.***.148.135

      공식적으로 인종쿼터를 철폐한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우회적으로 인종비율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인종별로 통계자료를 만들어 해당특성을 분석해 입학사정때 의도적으로 가감산에 사용할 수 있지요.

    • Gh 76.***.89.164

      만연한 백인우대하는 입학사정 취업사정도 손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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