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투와 학폭, 그리고 국폭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미투와 학폭, 그리고 국폭”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만주 소재 벌판국민학교에서 교편을 잡곤 짱깨니스들에게 위대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을 때 절친 백범이 내게 긴급 타전해 알게 된 독립. 시방도 모든 산 날 중 기쁘디 기쁜날만 추려 합해도 그 날 백범으로부터 그 소식을 듣던 순간의 기쁨엔 어림 텍도 없이 한참을 못 미친다. 대한독립만셀 외치며 절친 백범과 함께 고국에 돌아올 땐 2천 2백 2십 2만 2천 2백 2십2명의 온 국민들도 나나 백범처럼 기뻐 날뛰느라 나라가 온통 10쩜 0의 강진을 맞은 꼴일 거라 생각했으나 착각였다. 다 된 밥에 재도 뿌리고 코도 빠뜨리고 잔칫날만 골라 쌈박질에 칼부림하는 애들이 꼬옥 있듯, 나와 면을 트고 지내던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아버지들은 몹시도 노하고 있었다. 독립은 시기상조다. 우리나란 아직 홀로서길 할 수 없어 쪽바리니스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쪽바리니스들의 은덕을 배은한 거다. 그나마 우리가 이만큼 살 수 있었던 건 쪽바리니스들 덕이다. 쪽바리니스들이 우리나랄 안 지켜주고 떠나면 시진핑이나 푸틴을 누가 막아줄 거냐. 등등이 노한 이유라며 댔다. 나 또한 대노했다.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어버지들에게. 다 기뻐해얄 날에 난 못 기뻐 하겠다는 애들때문에. 백범 또한 못 기뻐 하겠다는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아버지들을 보면서 혈 털었었다. . . . . . 지금도 대통령을 하겠다. 연예인을 하겠다. 배구선수가 되겠다. 던 내 꿈을 짓밟아 버린 내 인생의 최대 걸림돌들였던 부모형제들과 영상통활 하다 보면 문득 참 고마우신 분들이구날 느끼곤 한다. 그 때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아마 미투로 학폭으로 엄청 잘나디 잘 난 쪽 , 검색어 1순위로 졸라 팔리고 있거나 어쩜 콩밥먹으며 인생 조지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니 참 다행여서 고맙기에 하는 말이다. . . . . . 요즘 지면을 며칠을 두고 달군 게 미투에 학폭이다. 미투는 유행이 지났나 했더니 아직도 유행중이고 학폭은 깜짝스탄가 했더니 저력을 발휘해 다시 국민스타로 등극을 했다. 물론 따지고 들자면 군대가서 너만 안 그랬지? 안 맞은 놈 어딨으며 안 때린 놈 어딨겠으며 이런저런 이유로 폭력에 노출되었던 이 어디 없겠는가마는 차치하고. TB 를 점령해 버린 사람들의 미투나 학폭 은 또 다른 차원여서 죌 엄중히 물어얌이 마땅하단 생각인데, 드디어 미투나 학폭 은 껨도 안 되는 폭력이 까발려 졌으니, 건 바로 연예인 윤나. 윤나. 의 국폭 이다. 그렇다. 미투나 학폭 이상으로 죌 엄중히 물어얌이 마땅하단 생각이며, 온 국민이 다 기뻐해얄 날에 난 못 기뻐 하겠다는 너. 그리고 너. 또 너. 의 할아버지들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너희들 때문에 난 또 노하게 되겠지만 오늘만큼은 안 노하겠다. 너희들야 못 기뻐하든 말든 그 날 백범으로부터 그 소식을 듣던 순간의 기쁨도 어림 텍도 없이 한참을 못 미치는 국폭 이 막을 내렸으니 어찌 이 기쁜 날에 감히 노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 . . . . 이곳 소재 칼 대장간에서 위대한 조선낫을 갈고 있는데 절친 백범이 내게 긴급 타전해왔다. 지하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다고. 독립. 그 날 보다 억 밴 기쁜 날이라고. 국폭. 그동안 국민을 폭행하던 연예인 윤나. 윤, 그리고 나. 씨 애들의 국폭의 막이 동시에 내려진 날이라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