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미국 경찰들 어떻하면 좋죠?

  • #3512468
    ㅇㅇ 73.***.68.115 3395

    아마도 RNA백신 맞고 미친것 같습니다.
    빌개자식(빌게이츠)이 경찰들 대상으로 미리 접종시킨듯…

    • dod 104.***.165.61

      나는 미국경찰들 좋던데…

    • A 24.***.36.203

      빌게이츠랑 경찰들 문제있는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죠?

      김정은이 방구끼면, 문재인이가 똥싼다 라는 비슷한 관점인가요?

    • AAA 68.***.29.226

      김정은이 심심하면 문재인도 심심하다는 논린가?

    • == 174.***.148.238

      여기 댓글들은 치즈떵꾸 빠는 넘들이던지 미친개들이던지…

    • ㅆㄹㄱ 216.***.144.41

      마약맞고 나체상태로 마구 침을 뱉으며 돌아다니는 인간이 쓰레기가 아니고 뭘까요. 참다못해 형이 도움을 요청해 출동한 경찰은 프로토콜에 따라 경찰용품인 두건을 씌우고 제압한 것 뿐인데 실수로 기도가 눌러진 것 뿐이구요. 경찰이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을 보면 살해의도가 애초에 전혀 없었다고 보입니다. 행여나 제 이웃에 저런 쓰레기인간이 살까봐 두렵네요.

      • == 174.***.148.238

        마구 침을 뱉으며 돌아다니는
        =>
        저건 살인 경찰의 변명이고..
        니가 봤니?

        그리고 살인병기로 쓰이는 비닐봉지가 프로토콜? 니 얼굴에 2분만 비닐 봉지 쓰고 이야기해라. 인간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치즈떵이 황금으로 보이니 원.

        “행여나 제 이웃에 저런 쓰레기인간이 살까봐 두렵네요.” => 미국에 저런 쓰레기가 천지인걸 아직도 모르냐?

        • AAA 68.***.29.226

          너는 봤냐?
          그리고 저게 비닐?
          무식하면 용감한거냐, 문재앙처럼?

    • ASK 152.***.112.186

      제발 경찰 평가할때 본인이 위법한게 없는지좀..

    • 455 174.***.48.245

      코로나가 두려움 지들이 마스크 쓰면 되지…결국 저것도 하나의 변명꺼리에 불과하죠..

      • ㅇㅇ 73.***.68.115

        저것이 위법에 비교할 일입니까? 나원 참! 인간의 생명을 벌레로 여기면 자신도 벌레라는 것을 잊지마시길..

    • ㅇㅇ 73.***.68.115

      경찰들이 공식적으로 쓰는 것은 비닐봉투 아닙니다.
      spit hood이라고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저 흑인은 정신 병을 앓고 있는 장애인 입니다.

      설령 마약 한 사람이라고 한들 죽여도 된다는 겁니까?
      당신 같은 사고 방식이 바로 빌개자식과 같은 사고 방식입니다. 인구 감축을 위해 백신을 놓는 살인마 말입니다.
      히틀러와 빌개자식 처럼 우성인자만 살고 열성 인자들은 죽어도 된다는 사고 방식 말입니다.

      아래 영상 보고 빌개자식을 옹호 하든지 말든지 하세요.
      그리고 RNA백신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무식하게 당하고 죽지 마시고 말입니다.
      https://youtu.be/PgoaC3L7CB8?t=1496

    • Calboi 73.***.28.61

      사망이유는 cocktail drugs로 인한 complications로 알고 있음. 머리 위에서 바닥으로 누른건 잘못했지만 저거 비닐봉지 아님. 누구든지 경찰한테 침뱃으면 바로 수갑채우고 저거 쒸움.

    • 위법 68.***.79.152

      몇몇분들 의견에 의하면 미국은 마약을 하거나 인성 쓰레기 이거나 위법을 저지르면 경찰이 죽여도 되는거라는 말이군요..ㄷㄷㄷ
      서부시대 보안관 시절로 돌아갔군요~, 재판 같은거 번거롭게 안해도 되고 교도소도 필요없어 세금 안축내니 좋아해야할 일인건가? 헐..

      • dod 104.***.165.61

        아니죠…
        경찰이 위헙을 느낀다면 대응을 해야만하는것이죠.. 그러다 사고가 나기두 하구요…
        요즘 너무 이런일이 일어날때마다 정밀한 fact check없이 경찰들을 욕하는게 유행이 되버린듯해서 안타깝내요…

        아래의 영상처럼 경찰이 일을하는게 좋을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De_eakiJGDU&ab_channel=PragerU

        • ㅇㅇ 73.***.68.115

          초등학생입니까? 비교 할 것을 비교 하십시요.
          흑인이 무슨 위압감을 주었나요? 완전 홀랑 벗은 몸인데 말입니다. 코로나 침이요? 그럼 테이져 건을 써서 기절 시키던지 경찰이 몇명인데 알몸인 사람하나를 제압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전혀 공격적이지도 않았습니다. 손들고 항복을 선언했구먼…

          • dod 104.***.165.61

            테이저 맞고 사고로 죽으면… 그때는 경찰잘못이 아닐수있는건가요?

      • 딱 2가지만 155.***.35.58

        2가지만 말씀드리면,
        1. 거구의 흑인들은 백인 경찰들 몇 명이 달라 붙어도 제압이 힘듦. 경찰은 우리가 영화에서 본 수퍼히어로가 아님.
        2. 게다가 마약까지 하면 총을 몇 발씩 맞아도 (머리나 척추 제외) 계속 공격이 가능함.

        그래서 마약에 쩔은 흑인 게다가 공격적이기 까지한 피의자를 만나면 경찰이 (본인도 살아야 함) 매뉴얼대로 (우리가 보기엔 과잉대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조지 플로이드 경우처럼 목을 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은 경찰이 잘못했다고 봅니다.

        왜 경찰의 지시에 순응하지 않고 경찰을 공격하죠? 미국 경찰도 한국처럼 경찰이 다 받아주는 호구가 되어야 하나요?

    • 98.***.167.117

      나두 좋던데? 법대로 조용히 살면 미국경찰만큼 좋은 분들 없어요~
      패트롤 돌아주고.. 길거리 노숙인 잡아다 지정지역에 에스코트 해주고.. 커뮤니티 안전 지켜주고..
      더 이상 어쩌라는 거야? 법 어기고 딴짓거리 하는 애들한테나 혐오 대상이겠지?
      미국경찰 화이팅!!

      • ㅇㅇ 73.***.68.115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 과잉 대응하는 경찰 미친 경찰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 완벽했어 104.***.192.148

      과잉대응 같은 소리하네..

      한국 살면 한국 커뮤니티에서 놀아라..

      경찰도 무섭지 않겠냐? 약하고 홀딱벗은 사람이 다니고 통재안되면 포박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고, 침이 눈에 튀어도 감염이니 요구에 응하지 않는 대상자 입을 막은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수순이지.
      침을 뱉던 흘리던 튀기던 경찰이 마스크써라?? 마스크를 차도 눈 같은데 튀면 바로 감염인데 경찰 마스크 쓴다고 감염이 예방되고??

      니가 경찰해봐라 차분하게 컨트롤이 되나.. 흑인이고 황인종이고 술먹고 달아오른 사람 한두명으로 통재 힘든건 매 한가지에 지금같은 질병이 창궐하는 시기에는 당연히 더 무섭고 통재 힘들지..

      어휴 대가리 뭐 들어가지고 무조건 욕하기 바쁜새끼들이 지가 경찰되서 저상황오면 벌벌 떨지나 않았으면.. 그리고 여기가 무슨 한국 경찰처럼 욕먹어주고 뺨 맞아주는 곳 인줄 아나..

      • ㅇㅇ 73.***.68.115

        영상을 보고 말하는 것인지…..? 알몸으로 그것도 아무 저항 없이 손을 뒤로 하고 나 잡아가쇼 하고 있는데 뭔소리를 하는 건지…

    • 99.***.251.199

      둘다 맞는 말입니다. 미국 경찰들…..참 무식하고 경험도 없는 것에 비해서 엄청난 권한을 가진것도 문제고, 누구나 총을 가질수 있고 쉽게 죽일 수 있는 미국에서 경찰도 무서워서 과잉대응 하는것도 맞습니다. 또 한가지는 미국에 법이 수가 너무 난무하죠. 경찰입장에선 체포하다 사람이 다치는니 그냥 죽이는게 훨씬 법적으로 대처가 용이합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일단 총이던 뭐든 꺼내면 끝장을 보는 겁니다 (가끔 몇십방씩 쏴서 죽이기도 하죠. 이건 사실 누구에게나 해당되죠. 만약에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칩시다. 내가 총을 쏴서 도둑이 다쳤다면?…….아마 대부분 그냥 죽일겁니다. 흑인들 뭐 소년이 그랬는데 과잉대응 이었다? 개솔).

      우선은 미국경찰이 더 많이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 뉴스 보니 이렇게 위험한 미국경찰이 유럽에 경찰과 비교해도너무 뽑는 자격이나 교육과정이 매우 미약합니다. 경찰이 스스로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만,

      경찰이 스스로 바뀌려면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데, 흑인들하는거 보면 전혀 정치적으로 전략적인 접근이 없습니다. 게다가 요즘 흑인들 사이에서 트럼프 지지률이 올라가는거 아십니까? ㅋㅋㅋ 참 뭐라고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한가지는 흑인들은 모두 마음이 제각각인것 같습니다. 게네들은 사실 같은 흑인이라고 별로 동질감을 느끼지는 않는듯. 뭐…. 흑인들은 지들끼리 죽이는 경우가 훨씬 많을테니 진짜 적은 백인이 아닐듯 하기도 합니다.

    • 완벽했어 131.***.4.84

      에이 틀딱아
      글씨나 좀 제대로 써라
      어떻하냐?
      어떻해서 어떡하냐? ㅋㅋ

    • 승전상사 98.***.109.4

      저 동영상에는 비닐 봉지로 싸서 질식사라는데, 비닐에 막혀 질식사 한건 아닙니다.

      그리고 저 위에 누구는 마약으로 죽었다고 하는데,
      “사망이유는 cocktail drugs로 인한 complications로 알고 있음.”
      공식 부검 결과 그것도 아닙니다.

      spit hood 비닐을 씌웠는데, 그것 자체는 바람이 통합니다. 사망 원인은 과다하게 조여서 숨을 못쉬어 질식사 한 것입니다. 봉지 씌우며 목을 많이 조였나봅니다.

    • 신기 68.***.79.152

      경찰이 위협을 느끼면 죽여도 된다… 그럼 앞으로 경찰은 죽이고 싶은놈 있으면 죽이고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하고 보고 하면 끝이군요.
      더더군다나 흑인에 거구에 마약까지 한 인성쓰레기라면 죽여도 죽을짓한거니 죽어도 싸다?, 어차피 법을 지키고 살 난 문제 없어 하며..심지어는 저것들 더 죽였으면 좋겠다하고 심적으로 동조하는..
      어릴때 봤던 미래 영화속 통제된 사회의 경찰을 보는거 같군요.. 선량한 사람들은 법을 지키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야 하며 방관하는동안 괴물처럼 변해버린 공권력의 통제하에 사는…결국 그 공권력이 부당하게 내 목을 조을땐 아무도 날 도와줄 사람이 없는..

    • dod 104.***.165.61

      우리의 현실을 영화랑 비교하는게 너무 슬픕니다…
      선한 경찰의 친절한 지시를 따르지 않다 죽임을 당하게된 사례들은 어떻게 바라봐야되는겁니까?

    • 이상하네요 174.***.137.138

      Blue lives matter

    • 바티스타 47.***.232.141

      가끔씩 과속운전해서 티켓 끊을 때는 얄밉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차 토잉 당하고 어려울 때 전화하면 늦은밤에 와서 에스코트 해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무더운 여름날에 고속도로에서 차 타이어 못박혀서 퍼져버려서 전화하면 와서 스패어 타이어로 바꾸는 것 도와주고. 토잉회사 열백번 전화해도 30분이나 지나야 오지만, 경찰은 몇분만에 바로 와서 도와주고…..내가 13년동안 미국살면서 본 미국 경찰들은 천사야..
      제발 불법 저지르지 말고 살고, 경찰이 손들라면 손들고 경찰이 차 세우라고 하면 차 세우고…지시하는대로 따라라!
      범죄자 쉴드치는 당신들은 실리콘밸리 잘사는 동네만 살아서 그러는데, 흑인들 있는 동네에서 살면 아시안들 멀쩡한 차 막 긁어놓고, 밖에 걸어둔 싸이클 자전거 열쇠 자르고 가져가고, 학교가면 애들 이유없이 폭력휘두르고 그렇다고 self defense 한다고 공격하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같은 흑인이라고 편들고 다구리로 달라붙어 공격하는 것이 흑인들이야..심지어 교사들까지 흑인교사는 흑인 학생 편드는 경우도 있더라고…
      그냥 걔네들 한개 주를 떼어서 주지사도 흑인, 경찰도 흑인, 시장들도 흑인 의원들도 흑인으로 된 곳에서 살게 해야 말썽 없어. 같은 흑인 경찰이 제압하면 인종차별 소리가 쑥 들어가잖아…

    • 201.***.209.0

      ….

    • asas 75.***.130.166

      폭력적이고 썩은 인종차별경찰.
      정신이 사망한 미국 정치인들 그리고 미국인들.
      그리고 인생 패배자라서 그 한심한 곳에서조차 빌빌대며 하인 자처하는 교포들.
      나라가 돈만 많으면 뭐합니까 죽은 정신의 나란데.ㅋ

    • ?> 174.***.73.225

      고생하는 경찰들한테 미안하네요. .. 이렇게 무조건 흑인쪽으로 기우니까 사방팔방 미쳐날뛰며 도둑 강도질을 해데니…
      근데 한국은 또 왜 이런 말도안되는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