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에게 물리면 생기는 병

  • #3546288
    애완견 98.***.115.123 787

    애완견이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의 작용에 의해 침을 질질 흘리며 앞뒤 분간을 못하고 주인도 무는 미친개가 되는데,
    사람이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물을 무서워하는 공수증 증세가 나타나고 치사율이 100%라고 한다.

    조직이 광견병에 걸리면 공수처를 무서워하게 된다.

    • 뭔소라고 125.***.175.98

      미친 조직이 공수처를 만들려고 하는 데

    • 뭔소라고 125.***.175.98

      개또라이 같은 비유 들려면 좀 알고 씨부려라,..
      이건 또라이 아니랄까봐 광고를 하고 다녀요

    • 미친개 32.***.145.5

      문재인과 추미애가 하는짓이 미친개가 하는거랑 다름없지. 아닌가?

    • 미친개 98.***.115.123

      주인을 무는 개를 미친개라고 하는 기다.

      • 뭔소라고 125.***.175.98

        주인이 이유럾이 자기를 죽이려는 데 왜 안무냐
        너가 미친 주인이니 그런 미친개 심정을 모르지..
        그리고
        봉건사회냐
        주인이 누거 주인인데
        문재앙, 추미애,, 민주당 떨거지들
        대께문, 누가 주인인데

        • 미친개 98.***.115.123

          한가지 추가하면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있다.
          사냥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 다고 알려져 있는데
          어느 천지의 사냥꾼이 사냥 끝났다고 사냥개를 죽이는 법이 있다더냐.

          하라는 사냥은 안하고, 주인이 소중히 아끼는 집토끼를 잡으면 그런 사냥개는 필요 없다는 것이다.
          토사구팽이란 미친개를 잡아 먹는 다는 말이고.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한자가 然 (그러한 연, 불탈 연) 이다.
          파자 하면 개를 불에 구워서 개고기를 만들어 먹는다는 글자다.

          유독 한국사람들이 복(伏)날 개를 잡아 먹는 풍습이 있는데, 이것은 왕이 개노릇을 해서 나라를 잃은 설움을 달래기 위해 대리만족 하는 행위었던 것이다.
          여기서 伏이란 글자는 개가 사람에게 업드린 다는 뜻이 아니고, 권력을 잡은 개같은 놈들에게는 모든 사람이 업드린다는 뜻이다.
          그런 개를 또 미친개라고 한다.

          지도자 추장(酋)이 개를 잘 다루려면 아주 꾀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만들어진 한자가 꾀유(猷) 라는 글자다.

        • 미친개 98.***.115.123

          유태인의 한자 표기는 (猶太人) 인데
          여기서 쓰인 유자는 오히려 유, 노래할 유, 움직일 유 등으로 나와 있는데.
          파자하면 개가 추장 앞에서 나서면, 오히려 개긴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고, 개를 뒤에 놓고 일을 잘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꾀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금의 현실과 너무 잘 맞아 떨어진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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