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들이 절대 하지 않는 미국인들의 행동-습관

  • #3635802
    벤투감독 172.***.189.197 2033

    ( 절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것은 아님)

    1 집앞에 탱스기빙 (호박) .할로윈 , 크리스마스 (또는 스포츠팀) 장식을 하지 않는다.. (2세들도 하는거 본적이 없음)
    2 차뒤에 범퍼 스키터를 붙히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스포츠팀 , 게이표시. 등등 개성을 표현)
    3 자동차 번호판 (주에서 발급하는 특별한 디자인이 된 자동차 번호판을 달지 않음)
    4 스포츠카 (머스탱 코르벳등) 또는 트럭 을 타지 않음 (오직 일본차 아니면 BMW 등)

    • 1111 104.***.211.192

      행동이나 습관이라기 보다는 그냥 문화의 차이죠.
      문화가 다르면 그건 어쩔수 없어요. 굳이 일부러 따라할 이유도 없고.
      그리고 같은 미국인들이라도 어디 사느냐에 따라 다 달라요.
      과연 뉴욕이나 대도시에서 픽업트럭 다니고 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벤투감독 50.***.185.14

        안한다고 해서 잘못된거 없고요.. 그냥 제가 보고 느낀점 적어 봤습니다.

        • dffadfadsf 194.***.132.124

          어느 동네 사는지 궁금하네…이쪽 동네 한국 사람들은..

          1 집앞에 계절마다 장식 꼬박 꼬박하고
          2 차뒤에 범퍼 스티커 잔뜩 바르고 다니고
          3 커스텀 자동차 번호판 달고다니고
          4 스포츠카 (머스탱 코르벳등) 또는 트럭 을 타고 다니고..

        • dffadfadsf 194.***.132.124

          img

    • 오또케 168.***.155.14

      이상, 미국에 한번도 온적이 없는 한국사는 잉여의 상상의 나래였습니다.
      그리고,
      밑에 댓글다는 놈들중 절반이상은 미국을 영화로만 접해본 한국사는 잉여라고 조심스레 3불 미리 걸어봅니다.

      • 벤투감독 50.***.185.14

        미국에 안사는 사람이 이런 디테일을 어떻게 압니까 ???

        • 오또케 168.***.155.14

          서울안가본 놈이 서울을 제일 잘 아는마냥 씨부맀쌌지.

          자고로, 서울 안 가본놈을 이길수 없다했다.

        • 오또케 168.***.155.14

          말 나온김인데, 요즘은 강남이나 분당가도 떙스기빙이나 할로윈 장식하는 가정 많은건 몰랐지?

          지방살며 서울가본것처럼 주절대는게 눈에 훤하다 임마.

          • 12 151.***.168.104

            흡사 탐정 수준이네. 미국에 살건 한국에 살건 맞는 얘기인데 뭘 어쩌라는거지;

            • 125.***.175.98

              미국에 안 사는 사람이 이런 디테일을 어떻게 압니까 ???
              >> 영화만 봐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너가 멍청해서 그래.. 니가 생각하는 나래를
              “미주 한인들이 대부분 하지 않는 미국인들의 행동-습관” 이라고 해도 먹혀 들건데
              니는 관종에 멍청해서 노출된거야

    • V 174.***.136.87

      애들 키우는 집이면 할로윈 장식도 가능하고 호박 같은 쉬운 가을 장식은 많이 하지.

    • 1234 173.***.225.2

      미국 어디사노. 다한단 말이다.

    • 100.***.39.194

      주변이 그런거 안하고 사는 한인들만 있나보네요. 다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너무 그렇게 좁은 세상에 본인을 가두어 놓고 살지 마세요.

    • 184.***.181.55

      원글은
      적어도 결혼안한 싱글같다.

      그리고 코르벳이고 이런건 미국애들도 아주 소수쟎니.
      스포츠 좋아한다고 난리치는애들도 사실 다수는 아니고.

      1,2,3,4 관찰이 다 잘못됐다고 말하는거야. 사람 나름이거든.

      다만,
      한국이나 아시안들의 특성은 자기가 아시안 소수민족임을 일부러 드러내놓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드물다라는건 맞다. 자신이나 가족의 안전과도 관련있눈 문제거든.

      예를 들어
      동성애자들이 무지개깃발을 자기집앞에 걸어놓는 사람이 없듯이
      우리도 태극기를 집앞에 걸어놓는데 많이 꺼려지지. 마음으로는 그러고 싶어도 말이야. 미국엔 별 사이코가 다 있으니 타겟이 안되도록 조심하려는거지.

    • 184.***.181.55

      근데 내가 그런거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

      미국 한복판에 한옥 지어서 살고 싶다.

      한옥짓는데 혹시 도움주실분은 연락주세요.

    • 12 151.***.168.104

      1. 풋볼 농구 야구같은 미국 스포츠 어렸을때부터 노출되어서 봐온게 아니면 솔직히 노잼이죠. 스포츠 중계는 사람들 모여서 파티하면서 보는건데 한국인들끼리 그러는건 상상이 잘 안감
      2. 범퍼스티커 붙이면 지저분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죠. 미국인들도 정치병 걸린거 아니면 붙이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3. 차량 번호판도 바꿔서 달고 다니는 사람은 극소수고요. 한국인이건 미국인이건 주변에서는 조금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죠.
      4. 트럭은 설치기술자나 농부 혹은 시골 깡촌에서 장보러 가는데 한시간씩 걸리는거 아니면 쓸모 없는거 아닌가요?? 시내에서 거대한 픽업트럭 몰고 다니는거 진짜 멍청해보임.

    • 지나다 70.***.216.181

      닉 네임처럼.. 편견이 심하시네요..
      제 주변, 나를 포함, 열거한 네 가지 다 볼수 있는데..한인 교회만 가도…

    • 아유 63.***.73.50

      ㅋㅋ 1도 동의가 안되는 글이라.. ㅎㅎ
      1 집앞에 탱스기빙 (호박) .할로윈 , 크리스마스 (또는 스포츠팀) 장식을 하지 않는다.. (2세들도 하는거 본적이 없음)
      -> 매년 합니다.
      2 차뒤에 범퍼 스키터를 붙히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스포츠팀 , 게이표시. 등등 개성을 표현)
      -> 스티커 붙입니다.
      3 자동차 번호판 (주에서 발급하는 특별한 디자인이 된 자동차 번호판을 달지 않음)
      -> 이건 굳이 돈 쓸 필요 없어서 안하지만, 하는 사람도 있죠.
      4 스포츠카 (머스탱 코르벳등) 또는 트럭 을 타지 않음 (오직 일본차 아니면 BMW 등)
      -> 제 지인 많이 타고, 트럭도 많이 탑니다

      저 남가주 15년 넘게 살아요.

      • ㅋㅋㅋ 104.***.81.123

        니가 좀 별나다는건 니만 모르지???
        원글이 뜬금없는 소릴 하는건 아냐…
        ㅋㅋㅋ

    • ㅇㅇ 76.***.38.94

      절대까지는 아닌데

      경향적으로 저런데 별 관심 없는게 맞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저런거까지 할정도로 소속감을 느끼지는 못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