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주) 확진자 미용사가 84명 머리손질

  • #3472345
    볶음면 100.***.106.37 1483

    코로나 걸리는게 본이의 의지는 아니지만
    증상이있다면 스스로 격리하던가 병원가야 하는데
    증상이 있음에도 쌩까고 미용실서 8일동안 84명 머리 손질해줌.

    너무 이기적인 미용사언니임.

    • 유학 50.***.27.253

      무증상 환자가 상당수죠.
      자신은 안 걸렸다고 확신하고 싸 돌아다니고 손님받고
      마스크 안끼고,
      거기에 증상까지 있는데
      손님 받았다는건 말 다했죠.

    • Da 47.***.36.151

      물 들어올때 노저었군요. 최근 reopening 하면서 미용실에 특히나 손님들 몰렸겠죠.

    • ㅇㅇ 174.***.25.198

      도람프가 종교 시설 reopen 하라고 하던데.. 이제 헬 시작임.

    • sd 184.***.199.67

      우리 교회 할머니들도 이전주 미용실 다 가셨는데…

    • Pat 108.***.30.247

      이 사람은 증상이 있는데도 계속 일했다던데요 ㅎㄷ

    • 99.***.251.199

      미국애들은 이것도 자유라고 할텐데…..코로나 걸렸다고 일할수 있는 개인에 자유를 침해할수는 없다. 그러겠지뭐.

    • Pat 108.***.30.247

      그나마 다행인건 미용사 포함 손님 전원이 마스크 착용.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나 보죠.

    • ㅇㄹㅇ 47.***.36.151

      전원이 마스크 다 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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