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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온라인으로 좁아지고 이웃사촌이 되다보니 작금의 미안마 사태가 남의 일처럼 여겨지지않습니다.
한국은 미안마와 여러 인연이 있는 나라입니다.
과거 아웅산 사원을 방문한 우리 정부 인사들이 북한의 테러로 고귀한 17인의 목숨을 빼앗긴곳이기도 합니다.
많은 미안마 젊은이들은 한국의 민주화와 한류에 대해 동경과 부러움을 가지고 한류 지한파이기도 한 나라입니다.
과거 루게릭 환자들을 위한 아이스벅켓 챌런지도 하고 여러 사회운동도 하던 우리 젊은이들이 왜 미안마 사태를 못본척
왜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안마의 국민들이 힘을 낼수 있도록 한인사회라도 나서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미안마
시민들을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손가락 세개만 으로 미안마 시민들에겐 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