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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유학와서 자리잡은 한국인 상사가 한국식 꼰대질 줄세우기 하는것도 모자라 지랑 나랑 일머리가 안맞는거 같아 서울가면 점집가서 저랑 궁합이 맞나 함 알아봐야겠답니다 ㅋㅋㅋㅋ ㅋ 어이가 없어서ㅋㅋ 현실은 미국인 직원들 사이에서 별 존재감도 없고 한국인이나 어찌저찌 끌어모으고 세력 만드려는중인… 근데 제가 거기에 동조해주지 않으니까 말도 안되는 점집타령하고 자빠졌네요 ㅋ
탑15 공대 박사에 포닥까지 한 사람이 미신타령하는것도 소름돋는데 오늘의운세가 좋네 안좋네 할때마다 숨고싶고 창피하다는 기분마저 듭니다. 저인간이 과연 배운사람맞나 싶고.. 최대한 상대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직할래도 저사람 추천서가 필요해서 개소리 구식 마인드도 억지로 맞춰주고 있습니다. 한국인 팀은 faang도 가는게 아니라고 하던 선배들 말이 이해가 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