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6-1508:46:01 #3796932Anonymous 223.***.163.146 1750
집값은 저렴한것 같던데.. 추울까 걱정입니다
-
-
살기 좋지만
눈은 각오 하셔야 합니다 -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미국내 자원입대율 1위가 서부미시간 그랜드 래피즈입니다. 인종 diversity도 없고요. 학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제가 있단곳은 아이들 95프로이상 백인입니다. 시내 돌아다니면 백인 아이들이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눈도 너무 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
심심해 죽는다.
추워 죽는다. -
노바이,트로이,앤아버쪽 아니면 미시간은 비추…
-
나도 추운데 살아 봤는데 비추다 겨울 5달 꼼짝 달싹 못하고 방콕
-
샴버그 시카고도 마찬가지
-
시카고는 그 정도는 아님. 미시간은 정말 5개월 겨울.
-
-
혹시 그랜드 래피드를 말하는거라면, 크지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괜찮은 도시입니다. 한국 사람이 지낼만한 인프라는 적지만, 기본적으로 생활하는데 문제없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Lake effect 로인해 눈은 많이 옵니다.
-
가기로 결정했나본데 여기 물어서 가는거 물릴수 있나요?
다 사람 사는 동네라 뭐…
-
홀란드 엘지 가시나?
거기 깡시골입니다 가면 200프로 우울증걸립니다
주말에 4시간 운전해서 시카고가는게 유일한 삶의 낙이될수도
-
홀랜드에서 시카고는 2시간 반 걸립니다.
-
-
12월은 주변의 호수가 얼기 전이라 비교적 온화 합니다.
그러나 1월 부터 5월 까지 너무 춥습니다. 봄날의 따뜻한
온화함은 2-3일 정도이고 5월까지 살랑살랑 부는 바람은
야외 생활이 힘듭니다. 살면서 느낀점은 백인들이 우리가 왜
너희 이민자 때문에 손해를 보느냐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
캘빈 대학교에 유학생 커뮤니티가 있고 주로 사회경험 꽤 하신 대학원생이 많음
-